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동선 추적 시스템'을 활용해 실종된 80대 치매 어르신을 3시간 만에 구조했다. 이 시스템은 2천여 대의 CCTV 영상을 1초 만에 분석해 동선을 파악했으며, 경찰과의 신속한 공조를 통해 어르신을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가 10월 23일부터 11월 6일까지 지역 공익단체와 활동가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공익활동가 레벨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총 5회차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협업 도구, AI 활용, 공익모금 전략 등 현장 중심의 주제로 진행되며,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질병관리청의 전국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라, 안양시가 시민들에게 예방접종과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를 적극 독려하고 나섰다. 시는 특히 어린이, 임산부, 어르신 등 고위험군의 접종을 강조하며 연령별 무료 접종 일정을 안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