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가 공직자 및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교육'을 실시하며,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 및 보안 의식 강화를 목표로 했다. 현장 전문가의 실무 중심 강의를 통해 내부 유출 위험성을 집중 조명했으며, 앞으로도 정기 교육과 상시 점검으로 정보보호 선도 도시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안양시가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성평등의제네트워크 조사에서 행정 만족도, 시민 참여율, 지속가능발전 인지도 등 주요 지표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성평등한 도시로 인정받았다. 특히 정치영역 점수 1위, 경제영역 점수 4위를 차지했으며, 지속협 및 SDGs 인지도 또한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다. 안양시는 시민 참여 역량을 정책 변화로 이어가기 위해 관계 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성평등 문화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복합민원 처리를 위한 '민원매니저 제도'를 시범 운영한다. 이 제도는 여러 부서 협의가 필요한 민원을 전담 공무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관리하여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민원 처리를 목표로 한다. 기업, 위생,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향후 확대될 예정이다.

안양시가 인덕원 인텐스퀘어 개발사업 추진과 함께 인덕원고 학생들의 교육 환경 보호를 위해 '인덕원고 교육환경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 진동, 비산먼지 등 학습 저해 요인을 사전에 검토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예방 중심의 상생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안양시가 관내 8개 의료기관 및 안양시 약사회와 함께 '다제 약물 복약 지원·퇴원 환자 지역 사회 연계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퇴원 환자의 지역 사회 복귀 지원 및 만성 질환자의 안전한 복약 관리를 목표로 하며, 의료와 돌봄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시민 복지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안양시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가 어린이날 축제 부스를 직접 기획하며 시정에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첫 정기 회의를 가졌다. '미니 방탈출 체험', '업사이클링 장난감 공방' 등 아동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담긴 기획안은 실제 축제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아동의 주도적 참여를 위해 회의 조력자가 배치되었으며, 위원들은 3개 분과를 구성하고 임원진을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아동이 권리의 주체로서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여름철 하천 고립 사고 예방을 위해 무인 자율 비행 드론 시스템을 실전 재난 대응 체계에 본격 투입한다. 드론은 AI 기술을 활용해 하천 내 보행자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집중 호우 시 실시간 계도 방송을 송출하여 시민 대피를 유도한다. 또한, 드론 통합상황실과 재난안전상황실을 연계 운영하여 재난 대응의 빈틈을 최소화한다.

안양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 예방 및 재해 최소화를 위해 하천 시설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충훈동 일대를 중심으로 하천 구조물, 준설 상태, 둔치주차장 차단 장치, 빗물배수펌프시설 운영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증가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생활 속 안전 수칙 준수를 안내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했다.

안양시가 제72회 경기도 체육 대회에 27개 종목, 선수 322명 등 총 434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종합 8위 이상의 성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안양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 안양'의 위상을 알릴 계획이다.

안양시가 6월까지 노후 건물번호판 1,200여 개를 무상으로 교체한다. 2016년 이전에 설치되어 10년 이상 경과한 건물번호판이 대상이며,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청받는다. 소유자 부주의 등으로 훼손된 경우는 제외된다.

안양시 관내 기관·기업·단체장 모임인 관악회가 FC안양 연간회원권 1,000만원 상당을 구매하고, 이를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청소년시설에 기부하여 소외계층에게 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관악회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시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안양시가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해 AI 기반 스마트 관리 시스템 도입, 시민 참여형 신고 홈페이지 구축, 이용자 편의 및 보행권 확보를 위한 공간 가이드라인 시행 등 '스마트 자전거·개인형 이동 장치(PM)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절약과 보행 안전을 동시에 달성하는 스마트 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