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 2023년 민원 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법정 민원 만족도 94.85점 기록. 3년 연속 높은 만족도 유지하며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6월 9일부터 8월 22일까지 10주간 어르신 32명을 대상으로 '건강 친구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강 증진 및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도모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걷기, 운동, 식사, 대화 등의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사회적 유대감을 강화했다.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2025년 공익활동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안양시에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 및 시민 5인 이상 모임은 도시재생, 주거, 노동, 인권, 복지, 청소년, 청년, 아동, 마을공동체,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 가능하며, 선정된 단체는 사업비 지원, 역량강화 교육, 네트워크 교류, 멘토링 등의 혜택을 받는다. 신청은 9월 5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블로그 및 안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양시는 '2025년 체납자 실태조사사업'을 통해 6개월간 23억 7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했다. 15명으로 구성된 실태조사반은 2만 6,993명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 전화 상담, 복지 연계 등을 실시하여 사업 예산의 12배에 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단순 징수를 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생계형 체납자 6명을 발굴하고 3명에게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성과도 달성했다.

안양시 10개 공공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유아, 어린이, 청소년, 일반 시민 등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합니다. 작가와의 만남, 만들기, 특강,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안양시, 석수체육관 건립 완료 및 안양시체육회와 위·수탁 협약 체결. 11월 개관 예정인 석수체육관은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프로그램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들의 체육 활동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안양시는 8월 21일 CGV평촌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치봄플러스 영화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경기도농아인협회 안양시지회가 주관하는 배리어프리 영화 정기관람 행사의 일환으로, 스마트글라스, 음성 해설 앱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 확대에 대한 의지를 밝혔으며, 배리어프리 영화 정기관람은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10월 16일까지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19세 이상 안양시민 중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등 체육인에게 연 15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민원24 홈페이지 또는 안양시청 체육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안양시 동안구 초원마을 아파트 단지 내 검댕이 발생 민원과 관련,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8일간 정밀 대기오염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건강상 위해 우려가 없는 수준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등 주요 6개 항목 모두 환경부 기준 이내였으며, 기타 유해물질도 인근 청정지역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안양시는 제22회 에너지의 날(8월 22일)을 맞아 밤 9시부터 5분간 시청,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의 전등을 소등하는 에너지 절약 행사에 동참한다. 이는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슬로건 아래 에너지 절약 의지를 다지고 실천하는 전국적인 행사의 일환으로, 시는 직원들에게 에너지 절약을 독려하고 시민 대상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안양시는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 계도 방송 시스템을 도입했다. 드론은 하천 주변을 보행하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하고,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재난안전상황실에 송출한다. 이를 통해 고정형 스피커가 닿지 않는 곳까지 안내 방송을 전달하고 안전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안양시는 친환경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와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확대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석수동 버스공영차고지의 전기버스 충전소와 안양5동의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안양시는 2030년까지 전체 시내·마을버스의 60%를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