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청소년재단, 전 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및 2차 피해 예방교육 실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안양시 가족센터와 함께 다문화 가정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온마을 동행 프로젝트’ 직업탐색 프로그램을 운영, 국내 최대 직업체험관인 ‘잡월드’에서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교육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전문직업인 멘토링, 직업체험, 진로설계 및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특히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안양시, 정보 접근성 낮은 계층 대상 소비쿠폰 맞춤형 홍보 추진. 최대호 시장, 경로당 방문해 소비쿠폰 사용법 안내 및 OX 퀴즈 진행. 다문화가족 대상 4개 국어 홍보물 제작 등 찾아가는 서비스 강화.

안양시는 탄소중립과 환경보전을 위해 '친환경 현수막 사용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 생분해성 소재와 친환경 잉크로 제작된 현수막 사용을 확대하고, 재활용을 촉진하여 지속 가능한 옥외광고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공공기관부터 친환경 현수막 사용을 의무화하고, 민간 부문까지 확대 적용하여 녹색도시 안양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안양시는 '2025년 안양시 청소년 참여예산 제안발표대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제안한 13건의 사업에 대해 심사를 진행하고 수상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9번 마을버스 운영 정보 제공 사업을 제안한 신안중 2조팀이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교통안전, 편의시설 설치 등 다양한 분야의 제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양시는 수상작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2026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2025 안양형 여성친화기업'으로 뷰로베리타스씨피에스코리아(주)를 선정하고 12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뷰로베리타스씨피에스코리아(주)는 여성 직원의 재생산권 보호, 야간·휴일 근로 제한, 배우자 출산휴가 등을 제도화하여 여성친화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안양시는 8일 범계역 로데오거리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약 13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에너지 절약 서약서 작성, 에너지 실천 룰렛 돌리기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실내 적정온도 유지, 샤워 시간 줄이기, 플러그 뽑기, 조명 소등,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사항을 홍보하고, '탄소중립포인트제', '기후행동 기회소득' 등 에너지 절약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안양시는 7일 청년정책조정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공간 활성화 및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안양청년1번가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청년공간 운영 활성화, 광역 및 타 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와의 네트워크 형성, 청년자율예산 토론회 제안, 청년 간 네트워킹 촉진 위한 공간활용 및 홍보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안양시는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청년공간 운영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안양시는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평촌중앙공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안양평화의소녀상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하며, 기념식, 작품 공모전 시상식, 기념 공연 등이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는 종이 소녀상 만들기, 글짓기 등 사전 부대행사도 열린다. 작품 공모전 수상작은 11일부터 17일까지 시청 본관 로비에서 전시된다.

안양시립큰샘어린이도서관은 10월 개관 예정인 경기도서관의 사전 순회전으로 '깃털과 이끼' 그림책 작품전을 12일부터 27일까지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기후, 환경, 생태를 주제로 한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양철곰', '플라스틱 섬', '달려 토토' 등 브라티슬라바 그림책 비엔날레 수상작 네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시민 도슨트의 전시 해설도 제공된다.

안양시, 9월 6일 평촌중앙공원에서 ‘2026학년도 1:1 수시컨설팅’ 개최. 고등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진로·진학 전문 교사의 맞춤형 상담 제공. 학교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 기반 대학 지원 가능성 분석 등 실질적인 입시 정보 제공 예정. 사전예약은 14일까지 링크(https://buly.kr/3YDspad)를 통해 신청 가능.

안양시는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6천여 명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폭염특보 기간에는 집중 관리 대상자 480명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를 통해 2615명의 노인의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생활지원사가 위급상황의 노인을 구조하기도 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