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바우처택시 31대를 추가 도입하여 7월 1일부터 총 71대를 운영한다. 바우처택시는 평상시 일반 택시로 운행되다가 교통약자의 호출 시 전환 운행되며, 비휠체어 장애인, 임산부, 영유아 등이 이용 가능하다. 지난해 바우처택시 20대 운영 시작 이후 이용 수요 증가에 따라 20대를 증차했고, 올해 31대를 추가 도입했다. 이에 따라 월평균 이용 건수는 증가하고 평균 대기 시간은 단축되는 등 이용 편의가 개선되었다.

안양시, 2년 연속 정부혁신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노하우 전수! 4차 산업혁명 기술 활용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운영, 젊은 세대 공무원 주도 혁신 활동 등 우수 사례 공유

안양시, 연현공원 조성사업 관련 소송 대법원 승소 확정으로 사업 재개

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대표단 자격으로 코스타리카를 방문하여 지속가능한 지방정부 정책 모델을 탐방하고 양국 협력을 모색한다. 코스타리카 제1부통령 예방 및 정부 핵심 기관 방문을 통해 사회적 경제, 생태 중심 지역 정책 등의 협력 강화를 논의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26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데이터 분석 도구(Power BI) 활용법, 공공데이터 활용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직원들은 데이터 시각화 및 대시보드 제작 실습을 진행했다. 안양시는 교육 대상을 전 직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데이터 활용 능력 향상을 통해 효율적인 행정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안양시는 26일 '2025년 2분기 민원 우수공무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 응대로 모범을 보인 공무원 6명을 격려하고, 민원 담당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민원 우수공무원들에게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세심한 행정을 실천해준 것에 감사를 표하며,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당부했다. 안양시는 분기마다 민원 우수공무원을 선정하여 격려하고 있다.

안양시는 26일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및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식산업센터 안양고용라운지'를 열고 고용・노동 관련 상담을 제공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동행면접, 구인상담, 고용촉진장려금 등 기업지원금, 직업능력개발, 산업안전관리, 노무상담 등을 진행했으며, 11개 기업 일자리에 적합한 구직자를 연계해 동행면접을 실시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관내 특성화고교는 지역 인재 채용을 위한 산학연계 프로그램 상담을 제공했다. 총 75개사 234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만족도 조사에서 99%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안양시는 24일 동안구 호계1동 평촌센텀퍼스트아파트 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343.8㎡ 규모의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휴식과 여가 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마련됐다. 최대호 시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정책 추진을 약속하며 경로당이 소통과 힐링의 공간이 되길 기대했다.

안양시 석수도서관은 7월 한 달간 도서 대출 권수를 2배로 확대하는 '도서관 바캉스'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도서관에서 폭염을 피해 독서를 즐기며 여유로운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 장마철 대비 침수 취약 현장 점검 나서... 공동주택 차수판 등 방재시설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 강조

최대호 안양시장은 25일 주한중국대사관을 방문, 다이빙 주한중국대사와 한중 지방정부 간 외교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안양시는 중국 웨이팡시, 안양시와 오랜 기간 교류를 이어왔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방외교 성공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안양시는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참전용사와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행사를 개최했다. 150여 명의 국가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 영상 상영, 묵념, 노래 제창, 오찬 등이 진행됐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과 함께 최대호 안양시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대한 감사를 표하며 보훈 사업 강화 의지를 밝혔다. 안양시는 보훈명예수당 인상 등 참전유공자 예우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무공수훈자회 안양시지회는 6.25 전쟁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