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구직단념청년 60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6월 10일과 7월 4일 두 차례에 걸쳐 혈액 검사, 흉부 X-선 촬영 등 39종의 검진을 실시하며, 검진 결과에 따라 맞춤형 사후 관리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복귀를 돕고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가족센터 직원 2명, 화재 진압 및 응급처치로 안양소방서 표창 수상. 센터의 체계적인 안전교육 덕분에 실제 상황에서 생명 구하고 큰 피해 막아. 안양소방서는 민관 협력 안전문화 확산 강화 예정.

안양시 동안구 부림제2경로당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쾌적한 쉼터로 새단장하여 9일 입주식을 개최했다. 약 2개월간의 공사를 통해 단열, 창호, 조명 등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을 확충했다. 이로써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3~5세 유아 430여 명을 대상으로 ‘유아 흡연위해 예방교실’을 운영,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하여 담배의 해로움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 동화구연, 퀴즈, 놀이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가정 내 실천을 위한 학습 교재도 배부했다. 또한, 금연주간에는 금연클리닉 이벤트, 금연 캠페인 등을 통해 금연 환경 조성에 힘썼다.

안양시는 5일과 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간부 공무원 100여 명과 6급 이하 공무원, 기간제근로자 등 2,500여 명이 대면 및 비대면 교육에 참여했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강사가 젠더 기반 폭력에 대한 이해, 성희롱 판례 분석, 조직 내 사안 처리 절차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교육을 통해 조직 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존중받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9일 호계동 건립 부지에서 '안양시립 치매전문요양원 기공식'을 개최했다. 259억 원을 투입해 150명 수용 규모로 2027년 상반기 개원 예정이며, 유니트 케어 시스템을 적용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안양시, 성홍열 환자 급증에 따른 예방 및 관리 강화 당부...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소아 집단시설의 철저한 예방 관리 요청

안양시 만안구,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동화구연지도사·인형극 공연지도사 양성과정' 개강…맞춤형 일자리 지원 및 사회참여 기회 제공

안양시, 2025년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 높이 평가받아

안양도시공사, 시민과 함께하는 추억의 사진 공모전 개최. 안양종합운동장, 수영장, 축구장 등 공사 시설물에서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사연을 6월 9일부터 7월 25일까지 접수. 수상작은 홍보 콘텐츠 및 디지털 사진전으로 활용 예정.

안양시는 6일 오전 10시 현충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국가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 4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등이 진행됐다. 인덕원고 학생들의 추모 헌시 낭독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호국보훈의 정신을 계승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새 정부의 국정 기조에 맞춰 지역 핵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지역현안 국정과제화 전담팀(TF)’을 구성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안양 지역 공약 7건을 중심으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국정과제 반영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민생 회복, 기후 에너지, 시민 안전 등 새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춘 지역 맞춤형 정책도 발굴·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