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와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은 22일 안양시 어르신의 지속가능한 식생활 실천 및 건강한 먹거리 돌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어르신 대상 식생활 교육, 먹거리 나눔 및 지원 등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 기회를 확대하고,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 협력사업으로 5월 27일부터 10월 21일까지 복지관 자원봉사 어르신 대상 '함께하는 공유부엌'을 운영하여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먹거리 만들기 및 나눔 활동을 진행한다.

안양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스마트 버스정류장 3곳을 추가 설치했다. 호계3동, 안양5동, 안양4동에 설치된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냉난방 시설, 공기청정시스템, 무료 와이파이, 무선 휴대폰 충전기, 버스정보알림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하반기에 3곳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21일 지역 내 7개 의료기관과 함께 시 주관행사 의료지원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행사 시 구급차와 의료진 파견 협력, 실시간 정보공유 체계 구축, 의료지원 실비 지급 등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 안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 강화를 기대하며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동안구보건소는 11월 의료지원에 참여한 의료기관에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여성 1인 가구의 안전을 위해 '여성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 올해 100가구에 안심패키지를 지원한다. 안심패키지는 전자잠금장치 지문방지필름 및 문잠금 장치와 A세트(스마트 홈 카메라, 휴대용 호신용 스틱, 택배송장 지우개) 또는 B세트(스마트 도어벨, LED안전호루라기, 택배송장 지우개) 중 선택 가능하다. 신청은 3월 9일부터 27일까지 경기민원24, 안양시 홈페이지, 거주지 동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안양시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금융기관 제한을 없애고, 지원금을 개인에게 직접 지급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안양시 거주 또는 전입 예정인 1985년생부터 2006년생까지의 청년으로, 청년가구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배우자 포함 세대원 전원 무주택자여야 한다. 전월세보증금 4억원 이하, 전월세 전환율 6.3% 이하인 안양 소재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이 지원 대상이며, 대출잔액의 최대 1%(최대 100만원)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8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안양시는 16일 관내 공동주택 관리업무 종사자 291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 및 방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화재 대피계획, 소방시설 개요, 범죄 예방 대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안양시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하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하여 투표율 제고에 힘쓸 계획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정권 행사를 당부했다.

안양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5년 상반기 검정고시에서 학교 밖 청소년 32명 합격 지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진학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안양시 공무원 3명, 제135회 기술사 시험 동시 합격 화제! 철도교통과 2명 교통기술사, 하수과 1명 산업기계설비기술사 자격 취득. 최대호 시장은 "개인의 성과이자 안양시의 큰 자산"이라며 축하와 격려.

안양시는 16일 동안구보건소에서 감염병 전파 차단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2025년 제1차 감염병 대응 지역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보건소, 소방서, 의료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감염병 발생 현황 공유,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다. 안양시는 2024년 전국 최초로 감염병 대응 지역의료체계 공유시스템을 구축해 감염병 확산 방지 대응체계를 강화해왔다.

안양시는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및 용도지역 상향 시 입지요건 완화 등의 내용을 담은 ‘안양시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 개정안’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행정예고를 진행한다. 개정안에는 공공재개발 및 공공재건축 사업 용도지역 상향 시 입지요건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내 업체 참여 시 용적률 인센티브 확대, 물 재이용 시설 및 물순환 회복 계획 수립 시 인센티브 신설, 녹색건축·에너지자급·지능형건축물 인센티브 확대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이번 지침 개정을 통해 공공정비사업 추진 활성화, 임대주택 공급 및 공공성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안양시, 인공지능 활용한 인지 및 언어 재활 훈련 서비스 운영... 느린학습자, 경도지적장애인, 경도인지장애 판정자 등 100명 대상, 6개월간 서비스 이용권 제공... 삶의 질 향상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