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노동인권센터와 율목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적기업 끌림과 '끌림 리어카 광고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폐지 수거 어르신들에게 경량 리어카를 무상 지원하고 리어카 광고 수익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하여 소득 증진과 사회적 인식 개선에 기여하기로 했다.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는 30일부터 '사계절 전통밥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4절기 식재료를 활용한 '절기밥상'과 전통발효 식문화를 배우는 '발효밥상' 두 가지 주제로 구성되며, 시민들에게 제철 식재료와 전통 발효음식을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교육을 제공한다. 센터는 이를 통해 전통 식문화 계승 및 건강한 먹거리 실천을 도울 예정이다.

안양시는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4월 30일부터 5월 10일까지 31개 동에서 경로잔치를 개최한다. 각 동 사회단체 주관으로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풍성한 음식과 공연을 제공하며,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안양시청소년재단, 아주통일연구소와 통일교육주간 파트너십 사업 운영 및 찾아가는 통일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5 안양시 청소년축제(5월 24일)에서 북한 음식, 공연 등 다채로운 통일 문화 체험 행사 예정.

안양시는 29일 오후 2시 안양시청 별관에서 '도시정비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설명회'를 개최하여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였다. 6월 4일 시행되는 도시정비법 개정사항, 재개발·재건축 사업 추진 절차, 추진위원회 구성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약 800여 명의 주민과 시의원들이 참석했다. 안양시는 5월 말 '2030 안양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변경)' 고시 예정이며, 주민 중심의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30일 도급·용역·위탁사업 현장의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에서 김건희 노무사는 중대재해처벌법, 도급·용역·위탁사업 시 법적 의무, 안전보건 확보 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60여 명의 담당자들은 사례와 판례를 통해 실질적 대응능력 강화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중대재해 없는 안양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안양시, 만안구 박달1동을 '박달동'으로, 박달2동을 '호현동'으로 행정동 명칭 변경. 7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며, 주민 의견 수렴 및 조례 개정 완료. 옛 지명을 되찾아 지역 정체성 강화 및 주민 자긍심 고취 기대.

안양시, 전국 최초 공공시설 36곳에 영유아 전용 수전 설치 추진... 기저귀 교체 후 손쉽게 씻길 수 있도록 설계, 위생과 안전성 확보

안양시는 30일 민원 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재충전을 위한 ‘2025년 민원 담당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본청, 구청, 행정복지센터 소속 민원 담당자 등 40명이 참여하여 힐링 클래식 재즈 콘서트, 한강 요트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직자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안양시가족센터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초·중·고 학생 또는 7~18세 학교 밖 청소년)에게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교재 구입, 독서실 이용, 예체능 활동, 직업훈련 재료 구입, 자격증 취득 등에 사용 가능하며, 연령에 따라 40~60만원 상당의 농협카드 포인트로 지급된다. 신청은 6월 2일부터 30일까지 안양시가족센터에서 가능하다.

안양시 동안구는 2024년 상반기 개편된 차세대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실무 교육을 관내 공인중개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거래신고, 정정신고 등 유형별 온라인 신고 방법에 대한 설명 및 시연, 시스템 이용 시 자주 발생하는 실수 및 유의 사항,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임차인의 전세 피해 예방을 위한 ‘경기안전전세프로젝트’ 교육도 병행했다.

안양시는 '제6회 안양청년축제'를 이끌어갈 청년축제기획단 15명을 위촉하고, 9월 축제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기획단은 축제 표어 선정부터 온오프라인 홍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까지 축제 전반을 담당하며 청년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