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 큰샘어린이도서관, 3월부터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도서관 이용 안내, 체험 활동, 독서 등으로 구성. 매주 화,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진행, 1회 15명 이내 사전 신청 필수.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 가능.

안양시 석수도서관, 2월부터 기관·단체에 최대 300권 3개월 장기 도서 대출 서비스와 학교 대상 교과연계도서 대출 서비스 시행.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의 독서 환경 조성 및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안양시, 1월 자동차세 연납으로 166억원 조기 확보. 등록 자동차 21만 6,947대 중 35.26%인 7만 6,496대 차량 소유주가 연납에 참여하여 4.6% 세액 공제 혜택을 받았다. 시는 납세 편의를 위해 작년 연납자에게 별도 신청 없이 납부서를 발송하고, 신규 차량 등록자에게 연납 신청 방법과 공제율을 적극 홍보했다. 3월에도 연납 제도를 홍보하여 시민들의 세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체납액 징수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체납자 실태조사 및 체납액 징수반’을 운영한다. 실태조사원은 체납자 현장 조사를 통해 체납 사유를 분석하고 맞춤형 징수를 진행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체납자에게는 복지 지원을 연계한다. 전화상담원은 체납 사실 및 납부 안내를 통해 징수율 제고에 힘쓴다. 시는 징수반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 시스템 사용, 실태조사 실무, 복지지원 연계 업무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으며, 외국인 체납자를 위한 외국어 납부안내문도 제공한다. 또한, 일시적 자금 부족이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체납처분 유예 등 경제적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11일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80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2년간 주민참여예산제 홍보, 사업 조정 및 심의,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대호 시장은 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와 재정 운영의 투명성 확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양시 동안구도서관은 독서동아리 신규회원을 모집한다. 목향회(독서토론), 주부영어독서회(영어원서 읽기), 토요수필문학회(수필창작), 평촌독서회(시 창작), 나의 스토리텔링(글쓰기 및 낭독) 등 5개 동아리가 있으며, 지역주민의 평생교육 및 친목 도모를 위한 활동 공간과 도서를 지원한다. 신청은 안양시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상시 모집을 통해 가능하다.

안양시청소년재단 만안청소년수련관과 동안청소년수련관은 2025년 봄학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만안청소년수련관은 137개 강좌 251개 반으로 배드민턴, 탁구, 역사, 과학, 요리 등 다양한 분야를 선보이며, 피클볼, 그래비트랙스 등 신규 프로그램도 기획했다. 동안청소년수련관은 157개 강좌 462개 반으로 라켓볼, 킨볼, 화요 드럼, 가야금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며, 월별 테마 원데이 강좌도 진행한다. 두 수련관 모두 온라인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강좌는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안양시 만안도서관은 '치매안심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하루 10분, 뇌운동' 코너를 신설하고 치매 예방 관련 독서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뇌운동 코너는 색칠하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의 활동 공간을 제공하며, 5월부터 9월까지 전문가 강연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시정소식지 '우리안양'을 점자책으로 발행한다. 매월 100부를 제작하여 관내 시각장애인과 관련 단체에 배포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행정을 위해 국제산림관리협의회(FSC) 인증 용지를 사용하고 있다.

안양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보장과 생활안정을 위해 '안양, 건강지킴' 지원사업을 통해 건강보험료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이웃돕기 성금을 활용하여 최저보험료 이하 개별가구 세대 중 장애인, 한부모가정, 노인, 만성질환자 등에게 건강보험료를 대납해준다. 2025년 1월분 건강보험료 지급을 완료했으며, 약 700여 가구에 연간 총 1억 2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양시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안구청 대회의실에서 ‘민관협치 토론회’를 개최한다. ‘안양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주제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시민 참여형 실천방안을 논의하며, 토론 결과는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 후 해당 부서에 전달될 예정이다. 탄소중립과 기후변화에 관심 있는 시민 100명을 모집하며, 유튜브 생중계 예정이다.

안양시 만안구는 7월 6일 민원 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 제공과 특이·악성 민원으로부터 직원 보호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주민등록 및 가족관계 업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특이민원 대응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또한, 안양 어반포레자연앤e편한세상 아파트 입주에 따른 전입신고 지원 방안 등 현장 중심의 교육도 병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