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가 제5회 주민자치대회를 개최하고 7개 동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시상했다. 최우수상은 호계2동, 우수상은 안양1동과 비산2동, 장려상은 안양3동, 충훈동, 부림동, 귀인동이 수상했다. 안양시장은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풀뿌리 민주주의 완성을 강조했다.

경기권과 서울권 지자체가 협력해 안양천을 '안양천 국가정원'으로 조성하기로 했다. 경기권은 2029년, 서울권은 2029년 국가정원 지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하천 경관을 제공하고 여가 및 힐링 명소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관내 업체와의 계약 확대, 지역 근로자 고용 및 지역업체 지원, 부실시공 예방 등의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안양시에서 열린 '안양일번가 넘버원 페스티벌'이 청소년들의 다양한 문화행사와 소통의 장을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소년들의 꿈과 고민에 귀 기울이며 지원책 마련과 의견 반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가 2025년도 예산안을 1조7,594억원 규모로 편성해 안양시의회에 제출했다.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재량지출 동결과 선택적 예산 집중을 통해 재정 운용 효율화에 중점을 두었다. 확보된 재원은 미래도시 조성, 청년특별도시 조성, 경제중심도시 조성, 교육・복지도시 조성, 문화・녹색도시 조성 등 5대 중점 분야에 투자된다.

안양시가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꿈드림 교육장 B612'를 개관했다. 이 교육장은 직업체험, 자격증 취득, 학습 지도,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9~24세 학교 밖 청소년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가 청년 대상 '11월 청년 건강밥상 데이'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제철 식재료와 발효를 주제로 진행되며, 청년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양시가 강설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 제설 자재 확보, 장비 정비, 습염 활용, 제설취약지역 지정, 융설시스템 확대, 협조체계 구축 등을 통해 대응한다.

안양시가 환경부의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하수도 안전관리, 탄소중립 실천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안양시는 도시침수 예방, 악취 저감, 탄소중립 노력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안양시는 15~17일 안양일번가에서 학생들을 위한 '제2회 안양일번가 넘버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은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북돋우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달초등학교 '꿈꾸는 하모니 합창단'이 '유퀴즈온더블럭' 상금 100만 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합창단은 감정 표현 교육을 중시하며, 이번 기탁은 진정한 교육의 가치를 보여준다. 안양시장은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칭찬하고 기탁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안양시가 여성단체 화합 한마당을 개최해 여성단체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했다. 행사에서는 여성 발전 유공 단체와 개인을 시상하고, 여성단체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여성단체의 발전과 사회 발전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