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기본계획은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하는 방안을 포함한다. 중간보고회에서는 용역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온실가스 감축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시민 참여 확대, 안양시 특성 반영, 추가 사업 발굴 등을 기본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업무시스템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홈페이지시스템, 행정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업무시스템을 다루었으며, 신규 공무원의 업무 적응과 효율 향상을 목표로 했다.

안양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공사 현장에서 지역업체와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대상 사업은 3개이며, 하도급 체결 확대, 지역 기업 우선 이용, 지역 근로자 우선 채용 등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과 상생을 도모한다.

안양시가 수능 대비 교통 지원과 소음 통제를 위해 대중교통 배차 간격 단축, 모범운전자 택시 배치,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착한수레 운영, 소음 자제 요청 등의 조치를 마련했다.

FC안양이 K리그2에서 우승을 확정하고 11년 만에 K리그1에 진출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서포터즈와의 공약대로 머리카락을 보랏빛으로 물들였고, 시는 FC안양을 명문 구단으로 만들고 '스포츠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안양시는 관양동 다목적복지회관을 개관했다. 이 복지회관은 다양한 세대가 이용할 수 있는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복지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관내 4개 대학에서 '안양학 특강'을 개최해 청년들에게 안양의 매력을 알렸다. 최 시장은 안양 청년들의 성공 사례와 스포츠 도시화, 압축도시 조성 등 안양의 비전을 제시했다. 안양학은 안양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지역학으로, 내년에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안양시가 범계역 일원에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불법 촬영물, 디지털 성범죄, 가정폭력, 데이트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디지털 범죄 관련 상담과 신고 방법, 피해 대응 등을 안내했다. 특히, 딥페이크와 같은 디지털 범죄에 노출되는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들의 관심과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안양시가 대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비상구(방화문) 등 화재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화재 위험 요소를 지적해 개선 조치를 취했다. 또한 시는 화재예방 안전수칙 안내문과 화재 대피용 구조손수건을 배포하는 등 화재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양시가 광역공공하수처리장에서 안전작업실천 캠페인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안전 수칙을 공표하고, 안전보건공단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근로자와 감독자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안양시는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을 활용해 삼덕공원에 스마트쉼터를 설치했다. 스마트쉼터에는 그늘막, 온열의자, 미디어 보드, 휴대폰 충전시설 등이 설치됐고, 지붕에는 태양광 패널이 설치돼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안양시가 헌혈, 건강증진, 감염병 대응에 기여한 시민과 의료기관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시장은 시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보건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