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양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4년 안양시 우수기업' 13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3년간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보전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는다.

안양시가 공약사업 161건 중 99건을 완료하고 59건을 추진 중으로, 추진율이 98%에 달했다. 주요 완료 사업으로는 장애인복합문화관 건립, 수암천 공원 개량, 호계시장 지하주차장 조성 등이 있으며, 연말까지 다목적복지회관, 청소년문화센터, 어린이도서관 등이 완료될 예정이다.

안양시가 시청사 부지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안양시의 우수한 교통망과 기반시설이 강조되었고, 기업 관계자들은 사업구조와 대상 기업 규모에 대해 질의했다.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안양시장의 핵심 공약사항이며, "그린 워크" 환경과 다양한 문화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안양시에서 200년 전통의 '매봉산 동고제'가 개최되어 비산권 마을주민들이 마을의 번영과 평안을 기원했다. 주민들은 제물을 올리고 제례의식을 거행하며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결속력을 강화했다.

안양시 최대호 시장이 유엔 아·태지역 심포지엄에서 안양시의 AI 기반 스마트도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안양시는 자율주행 버스,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등 AI와 연계한 도시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을 통합 운영해 시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안양시가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헬로 안양' 팸투어를 개최했다. 유학생들은 안양시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고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이 프로그램은 안양의 국제적 이미지 제고와 재방문 유도를 목적으로 한다.

안양시가 제11회 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공연과 기념 영상 상영, 유공자 표창 등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을 장려했다. 행사에서는 어린이집과 기업 등에서 기부금이 전달되었고, 시장은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부금은 생활이 어려운 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양시가 카카오톡 채널 친구에게 레드부스터스 홈경기 입장권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2층 일반석에 한해 한 달에 1인당 1번 온라인 예매 시 사용 가능하며,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안양시에서 6·25전쟁에 참전해 전사한 고 송영환 일병의 유해가 73년 만에 유가족에게 돌아왔다. 유해는 2013년 발굴되었으나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다가 유가족의 유전자 제공으로 2024년에 확인되었다. 안양시는 호국영웅의 희생을 기억하고 보훈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안양시가 드론지도 자체 제작과 교육, 홍보를 통해 경기도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를 통해 행정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수치 기반 행정 의사결정의 근거를 마련했다.

안양시는 24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 '2024년 4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10월 30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 및 지원금은 아래와 같다. -대상: 안양시 주민등록자로, 1999년 10월 2일 ~ 2000년 10월 1일 사이 출생, 경기도 거주 3년 이상 또는 과거 합산 10년 이상 거주자 -지원금: 소득 무관, 분기별 25만원, 4분기 총 100만원, 경기지역화폐(안양사랑페이) 지급신청 방법 및 기간: -신청 방법: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온라인 또는 모바일 -신청 서류: 신청서, 주민등록초본, 수급자증명서(기초생활수급자만) -신청 기간: 10월 31일 ~ 11월 29일 -기타 사항: 기존 수령자는 자동 신청 동의 시 별도 신청 불필요, 개인정보 변경 시 신청 기간 내 수정 필요 지난 분기 신청 미흡자는 신청 기간 내 소급 신청 가능 지급대상자는 연령 및 거주기간 심사 후 확정, 지급일은 12월 20일.

안양시는 10곳의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 참여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민방위 교육 강사와 소방교육 전문가 등 2명의 민간 전문가가 해당 기관을 방문해 화재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을 통해 시민들은 재난 시 국민행동 요령, 소화기 사용법, 완강기 사용법 등을 숙지했다. 안양시는 재난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의 재난사고 및 민방위 사태에 대비해 매년 시설별 특성에 맞는 민간 전문가를 파견해 실전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 이용자들이 재난 시 행동 요령을 익혀 실제 상황에서도 잘 대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시장은 "앞으로도 시설별로 맞춤형 실전 대비 훈련을 진행해 안전한 안양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