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 '2025년 제2회 남면 도시재생 너랑나랑노랑 축제' 성료. 주민 주도로 다채로운 프로그램, 타 도시재생 지역 참여로 지역 협력 강화.

양주시는 6·25전쟁 7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여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들과 함께 자유 대한민국을 위한 공헌을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수현 시장은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예우를 다할 것을 약속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는 관내 복지관 3곳과 ESG 가치 실현 및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ESG 가치 확산 캠페인, 노인복지 증진 지원사업 협력, 취약계층 노인 발굴 및 연계, 건강 증진 사업 공동 추진 등이다. 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과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현업근로자 5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론 교육뿐 아니라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병행하여 실효성을 높였으며, 교육 수료자 전원에게 응급구조요원 뱃지를 수여했다. 양주시는 매월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고위험군 대상 맞춤형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 기후에너지과는 부서장과 신규 공직자가 함께하는 반부패·청렴 서약식 및 청렴교육을 실시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양주시는 청소년 마약 및 도박 중독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외부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강연에서는 청소년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과 사이버 도박 실태, 예방 전략 등을 소개하며 가정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양주시 안전건설과는 ‘청렴나무 프로젝트’를 통해 청렴 실천 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직원들은 청렴 문구가 적힌 잎사귀를 붙이고 ‘청렴 씨앗’을 전달하며 청렴 실천을 이어간다. 이 프로젝트는 7월 말까지 진행되며, 자발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집중한다. 앞서 ‘청렴 캐비닛’ 사업을 통해 청렴 문구를 부착하여 청렴 가치를 되새기는 환경을 조성했으며, 자원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을 병행하여 혁신 행정을 선보였다.

양주시는 24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 개통식을 개최하고 25일부터 본격 운행을 시작한다. 서부권 3개 권역(백석읍·광적면, 은현면·남면, 장흥면)에 총 10대의 똑버스가 오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운행되며, 앱이나 전화로 호출하여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회천3동은 '2025년 회천3동 주민총회'와 '차 없는 도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민투표를 통해 2026년 마을사업 의제를 결정하고, 아나바다 바자회, 프리마켓,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온라인 스트리밍을 병행하여 주민 참여율을 높였다.

양주시 도시재생과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 고취와 실천을 위해 매월 ‘청렴 실천 Day’를 운영한다. 사무실 내 게시판에 청렴 문구를 게시하여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참여와 메시지 공유를 통해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경기도 양주시는 2025년 풍수해 대비 체계를 가동하여 여름철 장마철 대비에 나섰다. 지난해 수해 피해를 입은 17개 공공시설 복구를 완료하고, 침수 취약지역 27개소 정비, 권역별 응급복구체계 도입, CCTV 기반 실시간 감시 체계 고도화, 빗물받이 정비 등을 통해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양주시는 직원 간 존중과 소통 강화를 위한 '2025년 조직문화 개선계획'을 발표했다. 전 직원 설문조사와 부서 검토, '청렴Lab' 제언을 바탕으로 수립된 이 계획은 공정, 소통, 존중, 책임, 균형이라는 5대 핵심 가치를 기반으로 '소통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양주시'라는 비전을 제시한다. 주요 과제로는 공정한 인사 운영, 세대 간 소통 창구 마련, 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 근무 환경 개선, 연가 사용 자율화 등이 포함되며, 직무 기피 및 능력 부족 직원 특별 관리, 인사정보 투명 공유, MZ세대 소통 채널 운영, 갑질 근절 등도 추진된다. 양주시는 이를 통해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협력과 신뢰,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