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는 임업인 소득 증대 및 임산물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 신청을 7월 31일까지 받는다. 신청 시기를 앞당겨 대상자 확정 소요 기간 단축 및 사업 포기율 최소화를 도모한다. 임산물 소득원 품목 재배 임업인, 생산자단체 등이 신청 대상이며,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 상품화 지원 등 6개 분야를 지원한다.

양주시, 나리농원 개장과 연계해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및 소비 촉진 위한 '나리쿠폰' 지급 사업 추진. 9월 12일부터 10월 26일까지 나리농원 입장객에게 쿠폰 지급, 11월 9일까지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가맹점 신청은 6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온라인 접수.

양주시는 22일 양주별산대 놀이마당에서 '제3회 양주 평화기원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평화와 화합, 양주시 발전,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를 기원하는 행사로, 평화 기원제, 봉축법요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1,000여 명의 시민 참여가 예상되며, 장학금 및 자비의 쌀 전달식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육군 제8기동사단 드론 교관들을 대상으로 ‘드론 코딩 전문 과정’ 교육을 시행하여 미래 국방 환경에 대비하고 전역 후 사회진출을 지원하는 데 기여했다. 드론봇인재교육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드론 코딩의 기본 원리 이해, 자율 비행 프로그래밍 실습, 임무 수행 시뮬레이션 등 실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드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경기북부 드론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주시, 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9기 입주작가 박경종 개인전 ‘돌연한 배열 Sudden Array’ 연계 시민 참여 프로그램 ‘커피 Chat 작가와의 대화’ 개최. 작가와 함께 드립 커피를 마시며 작품 세계와 동시대 미술 이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 마련. 전시는 28일까지 진행되며, 회화 및 영상 작품 20여 점을 통해 자연과 인간, 시간의 층위를 표현.

강수현 양주시장은 '제12회 경기섬유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섬유·패션산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섬유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특히 검준일반산업단지의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기술혁신, 산업구조 고도화 등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양주시는 7월 2일부터 11일까지 중소농의 스마트 기술 활용 및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중소농 스마트 농산물 마케팅 교육(기본과정)’을 운영한다. 관내 스마트스토어 입점 또는 입점 예정 농가 15명 내외를 대상으로 농업경영, 소비 트렌드, 상품등록, 사진 촬영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기본 과정 수료자는 8월부터 심화 과정에도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방문 접수이며, 30일 개별 통보 예정이다.

양주시가 7월 12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제32회 양주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여름 편지’를 개최한다. 사랑, 자연, 삶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합창곡과 스페셜 무대를 통해 여름의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 만 5세 이상 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20일부터 온라인 사전 예약을 받는다.

양주시, 예원예술대학교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목공교실' 운영, 참여 학생 11명 전원 목공지도사 3급 자격증 취득하며 진로 역량 강화 성공

양주시는 21일부터 29일까지 시민 참여형 SNS 캠페인 '#고읍플러팅'을 통해 고읍상권 활성화를 위한 '도시 회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시민들은 캠페인 참여 상점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상당의 '양주사랑카드'를 받고, '#고읍플러팅' 해시태그와 함께 '별산 병따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지역 특산물 경품 추첨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행정 모델을 제시한다.

양주시 ‘제8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가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주민협의체는 축제 기간 홍보 부스 운영, 온·오프라인 서명 활동,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양주 회암사지는 올해 3월 국가유산청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되었으며 8월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예비평가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양주시, 초등학생 순유입 전국 3위 기록…'경기북부 교육 중심도시'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