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는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양주 천일홍 축제', '드론봇 페스티벌' 등 주요 축제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하여 다중 인파 사고 예방 방안 등을 논의했다. 6월에 개최될 '제8회 왕실축제'와 '2025 평화기원예술제' 등의 안전관리 계획을 검토하고 인파 분산, 교통 관리, 안전요원 배치, 비상 상황 대응체계 등을 점검했다. 시는 위원회 의견을 반영하여 안전관리계획을 정비하고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초등학생 대상 ‘회암사지의 기록과 건축’ 교육프로그램 운영 시작. ‘천보산회암사수조기’와 회암사지 현장 연계, 기록의 중요성과 회암사지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경험. 전통 건축구조 체험 포함.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6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5년 기획 전시 <나의 얼굴은> 개최. 고고학 유물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 회암사지 출토 동물 머리 조각을 시작으로 파편화된 유물의 시간의 흔적과 정서적 메시지 조명. 인공지능과 협업, 유물 시점 이미지와 영상 창작 등 실험적 작업 전개.

양주시, 6월 22일 덕계근린공원에서 '제12회 양주 시민가요제' 개최. 제19회 양주예술제 메인이벤트로, 시민 참여형 무대 통해 지역 공동체 화합과 문화 향유 도모. 윤수현, 김연숙, 강철, 한승기, 박미정 등 대중가수 축하 무대, 시민 참가자 노래 경연. 예선 6월 15일, 양주시 평화로 김채희 녹음스튜디오.

양주시 양주2동, 제8회 노인회 분회 그라운드 골프대회 성료. 45여 명의 어르신 참가, 건강 증진 및 공동체 화합 도모.

양주시에서 '2025년 제7회 대한민국장류발효대전'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국장류발효인협회와 서정대학교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한국 장담그기 문화'를 기념하고 발효 산업의 미래를 모색하는 대규모 문화축제로, 양주 지역 전통장 생산자들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대상, 금상 등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통일고추장 만들기'와 '통일비빔밥 나눔 행사'는 남북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는 시민들의 야간 의약품 접근성 향상을 위해 '광사동 참사랑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하여 6월 1일부터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이며, 월 1~2회 휴무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전화 문의가 권장된다. 이로써 양주시에는 기존 '선암건강약국'에 이어 두 곳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되며, 시민들의 야간 의료 서비스 이용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도시과는 28일 ‘청렴 DAY’를 운영하여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 및 토론을 진행했다. 이해충돌 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알아야 할 청렴 관련 법률과 사례 교육을 통해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일상 속 실천 가능한 방안을 공유했다.

양주시는 지역 문화 인재 양성을 위해 '제3기 문화커넥터 양성교육' 교육생을 6월 1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6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시민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한다. 우수 수료자에게는 실험비 지원과 워크숍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양주시, 여름방학 맞이 초등학생 가족 대상 구강보건 프로그램 운영…7월 21일~8월 29일, 잇솔질 교육·불소 실험·구강검진 등 제공

양주시, 6월 한 달간 지역화폐 '양주사랑카드' 인센티브 지급률 10%로 상향. 고물가·경기침체 속 시민과 소상공인 지원 위해 6월 충전액의 10% 추가 지급. 지역 내 소비 촉진 및 골목상권 활성화 기대.

양주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응급의료 대응력 향상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