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립 회암사지박물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회암사지 보물찾기 발굴 탐험대'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세 이상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회암사지 발굴 체험을 통해 역사 학습과 문화유산의 의미를 배울 수 있으며, 참가비는 3,000원이다.

경기 양주시가 지역 내 소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지류형 양주사랑상품권 도입을 추진하며, 이에 앞서 관내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 현재 카드형으로만 운영되는 양주사랑상품권의 한계를 보완하고 현금성 소비를 지역 내로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연 매출 12억 원 이하 소상공인,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연 매출 30억 원 이하 병·의원 및 약국 등이 가맹점 모집 대상이며, 신청은 5월 4일부터 양주시청 지역경제과 방문 또는 경기지역화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양주시보건소가 가정의 달을 맞아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활력충전소' 사회·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예치료, 공예활동, 한의약 건강강의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 성취감, 사회적 교류 증진 및 건강 인식 향상에 기여했다. 양주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 양주시가 여성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 여성창업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온라인 판매 및 디지털 마케팅 실무에 초점을 맞춰 6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132시간 동안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생에게는 훈련참여수당과 취·창업 성공 시 추가 수당이 지급되며, 취업 연계 지원도 제공된다.

경기 양주시가 복합민원 신속 처리를 위해 행정안전부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민원매니저'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 민원매니저는 부서 간 업무 조정 기능을 강화하여 '핑퐁 민원' 및 복합민원을 전담하고, 최종 처리 부서 확정 등 실질적인 조정 권한을 행사하며 대표 상담 창구 역할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민원 지연을 줄이고 처리 과정의 일관성과 책임성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처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기 양주시가 지난 29일 개최한 '2026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 34명 채용 규모의 현장 면접을 진행했으며, 7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4개 관내 기업과 1대1 면접을 가졌다. 이 중 27명이 현장 채용 또는 2차 면접 대상자로 선발되어 약 80%의 채용 절차가 진행되었으며, 이는 오는 8월 27일 예정된 '양주 Y-ROAD 통합 일자리 박람회' 사전 행사로 마련되었다.

양주시는 오는 5월 3일 양주관아지에서 '제25회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경기도 무형유산인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의 전통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여 퍼레이드, 비나리, 상여소리, 회다지소리 공연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양주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 유형별 응대 기술과 법률 지식을 제공하여 공직자를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에는 이주희 강사와 서아람 변호사가 참여하여 실전 기술과 법률적 방어 체계를 설명했다. 양주시는 향후에도 공무원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아동센터경기북부지원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도시(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동의 복지 증진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한다. 반려식물 나눔, 치유농업 서비스 연계, 체험 활동 자원 상호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국가유산청 지원으로 5월 2일 양주별산대놀이마당에서 '제66회 양주별산대놀이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양주별산대놀이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길놀이, 서막고사, 다양한 놀이 과장과 함께 탈·탈 배지 만들기, 민속놀이, 의상 체험 등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 및 체험이 가능하다.

양주시가 노동절을 맞아 경기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 노동자 732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양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이는 열악한 근로 환경 속 노동자들의 생활 안정과 근로 의욕 고취를 위한 것으로, 지역 소비 촉진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사전 안내 후에도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재산 압류, 명단 공개,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 제재를 병행하며, 특히 차량 과태료 체납 정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및 체납처분 유예를 검토하고, 고액·상습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하여 징수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