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장흥면주민자치회가 주최한 제1회 매내미 벚꽃길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주민 주도형 행사로 기획된 이번 축제는 벚꽃길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장흥면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열린 제9회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지난해보다 2만 4천 명 증가한 12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올해 축제는 시민 참여 확대와 체험형 프로그램 강화에 중점을 두어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어가행렬 재현에 시민 배우와 참여단 100여 명이 직접 참여했으며, OX퀴즈, DJ 파티, 불교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플러팅 주간 및 지역화폐 페이백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양주시는 이번 축제를 경기 북부 대표 역사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양주시가 양주문화관광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초대 임원진을 임명하며 재단 설립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오는 10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양주시가 2026년 도시농업전문강사 양성과정 제8기 개강식을 개최하고, 22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에 나섰다. 이번 과정은 11월 6일까지 총 100시간 동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수료생은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 취득 기회를 얻게 된다.

양주시가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운영한 홍보관이 방문객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홍보관은 체험형 콘텐츠와 연계한 통합형 홍보 모델을 선보이며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의미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양주시가 현업 근로자의 뇌심혈관계질환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해 4월 22일부터 연말까지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전문 장비를 활용한 혈관 나이 측정, 1:1 맞춤형 건강 상담, 예방 수칙 지도 등 체계적인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며, 근로자들의 접근성과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높일 계획이다.

양주시가 저소득 장애인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장애인주택개조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4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최대 380만 원을 지원하며, 문턱 낮추기, 화장실 개조, 보조손잡이 및 경사로 설치 등 맞춤형 개조를 지원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단경왕후의 삶과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특별전 「단短단端 – 짧았으나 올발랐던」 개막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짧은 재위 후 폐비가 되었으나 올곧은 삶을 지켜낸 단경왕후 신씨의 이야기를 재조명하며, 오는 8월 2일까지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양주시가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개최하고 주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을 선보였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6,946㎡ 규모로 건립된 센터는 주민자치센터, 생활문화센터, 평생학습관, 무한돌봄센터 등을 갖추고 행정, 복지, 문화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양주시는 5월 9일부터 17일까지 양주나리농원을 무료 개장하여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 봄 개장은 '봄날, 싱그러움과 휴식'을 주제로 청보리밭과 유채꽃을 선보이며, 5월 중순 가을 개장 준비로 종료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제54회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시청, 시의회, 산하 기관 및 12개 행정복지센터의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주간 캠페인의 일환으로, 민간 부문의 자율 참여를 독려하며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들의 관심을 촉구한다.

양주시와 용산구가 양주시 백석읍에 파크골프장 등 공공 체육시설을 공동 조성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주시민은 시설 이용 혜택을 받고, 지역 주민 우선 채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