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옥정호수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근절 및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목표로 하며, 양주시, 경찰서, 교통안전공단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수칙 준수, 불법 주정차 경각심 고취,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 수칙 홍보 및 현장 계도 활동이 진행되었다.

양주시가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직접 만나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첫 채용 행사 '양주시 구인·구직 만남데이'를 4월 29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4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직, 설비자재관리 등 총 34명을 모집하며, 구직자는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양주시가 회천1동 복합청사로 청년센터를 이전 개소하고, 청년들의 활동과 창업을 지원하는 거점 공간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전한 청년센터는 기존보다 3배 넓어진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양주시는 앞으로 청년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과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주시가 2026학년도 BIO농업대학·대학원 입학식을 개최하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인재 육성에 나섰다. 올해는 신규농업과, 스마트농업과, 미래농업과 등 3개 과정에 총 73명의 입학생이 등록했으며, 교육 과정은 기초 정착부터 첨단 기술, 미래 전략까지 단계적으로 연계된 맞춤형으로 개편되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활용 실습 비중을 확대하여 디지털 농업 환경 적응력을 높이고,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시 소유시설 밀폐공간 관리 공무원 26명을 대상으로 질식재해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맞춰 실무 대응 능력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밀폐공간 작업허가 절차, 사고사례 분석, 가스 농도 측정 실습, 보호구 착용법 등을 다뤘다. 특히 사업주의 측정장비 지급 및 기록 보존 의무, 119 직접 신고 절차 등 강화된 안전수칙이 중점적으로 교육되었다.

양주시가 김은중 축구 아카데미와 협력하여 지역 유소년 및 저소득 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한 축구 클리닉 무료 운영 프로그램을 4월 20일까지 신청 접수 기간을 연장하여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체육 활동 참여 기회 확대와 재능 있는 꿈나무 발굴을 목표로 하며, 양주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문 지도자의 체계적인 훈련을 제공한다.

양주시보건소가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양주시는 치매 조기검진부터 예방, 관리, 가족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관리체계를 확대하며 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양주시가 육군 5기갑여단과 함께 드론을 활용한 실전적 민군협력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드론을 이용한 수색, 감시, 정찰 임무 수행 및 전투부상자 처치 훈련 지원을 위한 드론 혈액 배송이 처음으로 구현되었다. 이는 K-드론배송 상용화 사업의 기술력을 군 분야로 확장한 첫 사례로, 향후 민군협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 사회적 기업 감동크린협동조합이 경기도 사회환경 문제해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폐편의점 저온창고를 업사이클링한 보급형 스마트팜 큐브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스마트팜 구축 비용을 절감하고 고령층 일자리 창출 및 지역 내 B2B 납품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양주시가 '2040 양주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계획단을 구성하고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총 50명의 시민계획단은 4개 분과로 나뉘어 양주시의 미래상과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이 의견은 향후 도시기본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출연금을 기존 5억 원에서 6억 원으로 1억 원 증액한다. 이번 출연금 확대는 소상공인들이 총 60억 원 규모의 대출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양주시 덕정도서관이 미술창작스튜디오와 협력하여 시민 대상 지역협력 문화예술 프로그램 '그리고 싶은 마음'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신용재 작가와 함께 그림을 그리는 체험 과정으로, 완성된 작품은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