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 19점을 추가로 구입하며 총 17,000여 점의 소장 규모를 갖추게 되었다. 이번 구입 유물에는 회암사지 관련 자료, 불교 유물, 양주 향토 자료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향후 전시, 연구, 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4월 18~19일 회암사지 왕실축제 기간 동안 사회적경제 소셜기버마켓을 운영하여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시민 참여형 소비를 유도한다. 총 22개 부스에서 수공예품, 먹거리,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며, 지역 기반 소비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인식 제고를 목표로 한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서정대학교 및 부설 반려동물센터와 지역사회 발전 및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문화 조성과 공공예절 향상을 목표로 하며, 양 기관은 공동 교육·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지역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가 글로벌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절감형 히트펌프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이연구회 농가 5곳에 15대를 보급했다. 2026년에는 영양부추연구회 농가에도 6대를 추가 보급할 예정이며, 이 시스템은 기존 석유 난방 대비 70~90% 비용 절감과 탄소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딸기 스마트육묘장에도 도입되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양주시가 유양초등학교 이전부지에 역사관을 건립하는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며, 전시, 교육, 체험 기능을 갖춘 역사문화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양주시가 흡연 사각지대 해소 및 금연 성공률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14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화요일 양주시청에서 진행되며, 6개월간 1대1 맞춤 상담과 금연 보조제 등을 지원한다. 또한, 동부·서부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도 상시 금연클리닉을 운영 중이다.

양주시가 2026년 스마트 그린도시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학생, 유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8월까지 VR 체험 등 실감 콘텐츠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양주시가 양주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권이 보장되고 시스템 접근성이 강화되며, 지역 내 자금 순환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가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지역 무형유산 4개소의 특별공연과 함께 전통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시민 참여형 문화유산 축제로 확장될 예정이다.

양주시 장흥 지역에 벚꽃이 만개하여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으며, 매내미 벚꽃길에서는 벚꽃길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장욱진 미술관 일대에서도 벚꽃이 절정을 이루며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양주시가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기간 중 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사전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서정대학교 반려동물학과와 협력하여 반려견 위생 미용, 인식표 만들기, 펫티켓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반려인들의 실질적인 도움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양주시가 옥정 중심상가 일대에서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 광고물 환경 개선 캠페인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학원가와 유흥업소가 인접한 지역의 에어라이트, 전단지 등 청소년 유해 광고물 노출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점검에는 공무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자율방범대원 등 17명이 참여했으며, 소상공인의 자발적인 준법 참여를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일부 업소는 즉시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개선 의지를 보였으며, 양주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청소년이 안심할 수 있는 상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