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 소재 ㈜양주도가와 양주골이가전통주가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술 부문에서 나란히 대상을 수상하며 양주 전통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양주도는 '청사과막끌림'으로, 양주골이가전통주는 '이가주'와 '이화주'로 각각 대상을 수상하며 양주 전통주의 위상을 높였다.

양주시가 고읍상인회와 함께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골목상권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침체된 골목상권의 경쟁력 회복과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디자인을 통한 이미지 개선 및 브랜드화를 추진한다. 양주시는 사업 기획, 행정 지원, BI 개발 등을 담당하고, 상인회는 참여 점포 발굴 및 홍보에 나선다.

양주시가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40세 이상 68세 이하 구직자를 대상으로 경비원 양성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교육생 20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경동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5월 중 3일간 진행된다. 수료자에게는 취업 상담 및 일자리 연계 지원이 제공된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에서 4월 14일부터 8월 2일까지 특별전시 <단短단端 – 짧았으나 올발랐던>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재위 기간을 지닌 단경왕후 신씨의 삶을 조명하며, 비운의 인물이 아닌 스스로의 선택과 절개로 삶의 가치를 증명한 인물로 재해석한다. 거창신씨대종회와의 협력으로 「온릉봉릉도감의궤」 등 대표 전시물과 온릉 형상화 영상 연출을 선보인다.

양주시가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세계유산 여정관'을 운영한다. 이번 축제는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홍보 활동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양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유지 및 중증화 예방을 위한 인지자극 프로그램 '쉼터교실'을 운영한다. 쉼터교실은 기억력, 집중력 향상 활동, 신체 활동,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는 일상생활 수행 능력 유지와 사회적 교류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동부 또는 서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가 국민권익위원회의 교외선 '동산건널목' 안전조치 권고를 환영하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가 제11기 입주작가 5인을 최종 선정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창작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선정 작가들은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 및 시민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양주시가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를 위해 2차 TF 회의를 열고 원상회복 계획을 논의했다. 부서별 실적 점검, 후속 조치 방안 검토, 절차 개선, 홍보 강화, 시민 신고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2026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여성들의 공예 활동을 지원하는 '엄마들의 박물관 규방' 동아리를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박물관 프리마켓 기획·운영, 유물 활용 체험 프로그램 개발, 문화상품 개발, 전시회 등에 참여하며, 양주시민 및 경기북부 여성으로 구성된 5인 이상 동아리 총 2팀을 선발한다. 접수는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양주시가 올해 1분기 동안 일자리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총 663명의 구직자 취업을 지원하며 경기 침체 속에서도 맞춤형 일자리 매칭 성과를 거두었다. 청년, 중장년, 경력단절 여성 등 대상별 차별화된 상담 및 훈련 프로그램 제공, 기업 연계 강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 운영 등이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양주시는 2분기에도 '구인구직 만남데이' 개최, 미래 산업 대비 직업 교육 확대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고용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운영하며, 학습 습관 진단부터 AI 기반 맞춤형 학습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25명의 학생이 이용 중이며, 향후 평생교육 프로그램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