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CO스쿨팜'을 운영하며, 텃밭 조성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체험하는 도시농업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 12개 초등학교 466명이 참여하며,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실습 위주 수업을 진행한다.

양주시가 시민 주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2026년 양주 시민 혁신 리빙랩 프로젝트' 공모를 23일까지 진행한다. 청소년, 탄소중립, 도시재생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접수하며, 선정된 팀은 7개월간 전문가와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양주시가 겨울방학 동안 운영된 '에듀테크 공유학교'의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전시를 시청 3층 오픈갤러리에서 진행 중이다. 이번 전시에는 학생들이 AI, 영상 편집 도구 등을 활용해 제작한 웹툰 29점과 영상 콘텐츠 26점이 공개된다.

양주시가 지난 1일 양주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2026년 학부모아카데미 1기'를 개최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 도입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한 학부모들의 이해를 높이고 자녀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 김용택 강사가 대입전형 분석 및 진학 전략을 중심으로 강의했으며, 양주시는 앞으로도 학부모 아카데미를 정례화하고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도시재생전략계획 재정비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재정비는 변화된 도시 여건과 정부 정책에 대응하며, 향후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활성화지역을 발표하고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반영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2026년 제1회 시정혁신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도시공사 기능 재정립, 왕실 축제 운영 모니터링,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신설, 기술사업화 지원체계 구축,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6개 정책연구 과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양주시보건소가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근무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무료 말라리아 검사를 실시한다. 삼일열원충에 의한 말라리아는 접경지역 복무자나 특정 시기 야외 훈련 경험자에게 감염 위험이 높으며,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해 조기 발견 및 치료가 가능하다. 증상이 없더라도 검사를 권장하며,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양주시가 회암동 주말농장에서 '2026년 초보농부 힐링텃밭' 교육 개강식을 열고 도시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민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씨감자와 완두콩 심기 실습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3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계절별 작물 재배, 친환경 텃밭 관리, 수확 체험 등이 포함되며, 우천 시에는 옥정동 '스마트그린포트'를 활용한 이론 교육도 병행된다.

양주시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이 473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6센스' 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감과 마음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청소년 봉사자들의 참여로 더욱 의미를 더했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감각 발달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주시 농업경영인회가 제주도 전국대회에서 '과천경마공원 양주시 유치'를 위한 현장 홍보전을 펼쳤다. 이는 양주시의 '경마공원 유치 10만 명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회원들은 토지 보상 완료 등 양주시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고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에 힘썼다. 양주시는 경마공원 유치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가 745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안전·활동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사업 수행을 원활히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현장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양주시가 EBS와 협력하여 자기주도학습 기반 강화를 위한 공공 교육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양주고읍 LH14단지에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개소하고, 학생과 주민을 위한 교육·커뮤니티 공간 운영을 시작했다. 이 센터는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EBS 연계 학습 지원 및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유휴 공간을 활용한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