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와 신한은행이 외국인직접투자 유치 및 외투기업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주시는 국내외 투자자 발굴, 외투상담 지원, 외투기업 활성화 협력 등을 추진하며, 신한은행은 외투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기회를 창출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대형 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앞두고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장비와 헬기 계류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부족한 장비는 즉시 보완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헬기 투입이 가능하도록 대비 태세를 갖췄다. 시는 불법 소각 단속, 홍보 강화 등 산불 예방을 위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할 계획이다.

양주시와 경민대학교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전환(DX) 기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AI 및 DX 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과 인적 교류를 추진하며,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과 지역 경쟁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양주시가 4월 3일부터 모든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시·재난 상황 대비 실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며,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교육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양주시탄소중립센터가 협력하여 장애인 훈련생 및 관계자 15여 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과 공영주차장 및 보행로 환경정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온실가스 개념 설명, 생활 속 감축 실천, 분리배출 실습, 업사이클링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장애인 참여자의 접근성과 참여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덕정시장에서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올바른 정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기도의 지도·점검에 앞서 시민과 상인들에게 원산지 확인의 중요성과 올바른 표시 방법을 안내하며 부정 유통 예방 및 건전한 유통 환경 조성에 힘썼다.

양주시 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주제를 선정하는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 중이다. 4월 테마는 '푸릇푸릇 봄의 향연'으로, 봄과 식물 관련 도서로 '식물분류학자 허태임의 나의 초록목록'과 '봄이 오리'를 추천한다.

양주시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에 맞춰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시는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취약지역 순찰 및 진화인력 배치를 강화하며, 임차헬기, 진화차량 등 장비 점검과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통해 초기 진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강력한 행정조치를 예고하며 시민들의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제54회 보건의 날'을 기념하여 4월 한 달간 '2026년 보건의 날 기념 만보 챌린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양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일 최대 1만보를 기록해 누적 20만보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홍보물품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가 3월 30일부터 '2026년 양주시 체육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경기도 체육정책으로,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19세 이상 현역 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관리자 및 체육행정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연 150만 원을 지급한다. 신청은 5월 11일까지 온라인(경기민원24) 또는 오프라인(양주시청 청년체육과)으로 가능하다.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범시민 10만 명 서명운동에 본격 돌입했다. 광석지구 일원 약 116만㎡ 부지를 후보지로 제시했으며, 경마공원 유치를 통해 연간 500억 원의 지방세 수입과 3,000명의 상주 인력 유입, 지역 상권 활성화 등을 기대하고 있다. 서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양주시가 은현면 소재 동양허브그룹을 방문해 전기차 충전 시설 확충, 해외시장 판로 개척, 신규 채용 인력 주거 지원 등 기업의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양주시는 환경부 보조금 사업 안내, 싱가포르 무역사절단 파견 및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 LH 임대주택 활용 기숙사 공급 계획 등을 제시하며 기업과의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