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감사 지적 사례 반복 개선을 위해 '감사 반복지적사례 개선을 위한 학습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하고, 읍면동 담당자와 총괄부서 직원 39명이 참여해 주민등록·인감, 회계, 공사 3개 분야의 실질적 대책 마련에 나선다. 동아리는 11월까지 사례 분석, 개선 방안 수립, 정책 제언 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주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직업교육훈련 ‘일반사무원(OA)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취업 의지가 높은 여성을 대상으로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102시간 동안 OA 실무, 노무 특강, AI 활용 홍보물 제작 등을 교육하며, 교육 수료 후 취업 연계 및 훈련 참여 촉진 수당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양주시가 최근 유가 상승 및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종량제봉투 수급 우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현재 종량제봉투는 안정적으로 생산·공급되고 있으며, 단기적인 원자재 수급 변화가 즉각적인 공급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설명했다. 다만, 과도한 구매를 막기 위해 1인당 구매 수량을 10매로 제한할 예정이며, 종량제봉투 가격은 공공요금으로 단기간 원자재 가격 변동으로 인상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공급 안정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2026년 3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여 민방위 자원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임직원 비상 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했다. 훈련은 실제 경보 발령 없이 진행되었으며, 민방위대 편성 현황, 대피시설 및 장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읍면동에서는 생활 밀착형 홍보를 병행했다.

양주시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경마장 유치에 대한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울산 남구와의 협업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경마장 유치 홍보 팻말을 활용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관광 인프라 확충 등 경마장 유치의 기대 효과를 적극 알렸다. 앞으로도 타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정책 메시지를 공유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갈 계획이다.

양주시가 악성·보복성 민원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최근 열린 간담회에서 공무원들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인력 부족 문제를 제기했으며, 시는 경찰 합동 훈련, 녹음기 보급, 교육 강화 등으로 보호 대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과 공무원 간 상호 존중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양주시가 전기차 충전시설 화재 예방을 위해 화재예방 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총 주차면수 50면 이상 공중이용시설 및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열화상 감시카메라와 질식소화포 구매·설치 비용의 50%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은 3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양주시청 기후에너지과에서 받는다.

양주시 홍보담당관이 전 공직자의 청렴 의식 확산과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부정청탁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여 부패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이론 교육과 아이디어 토론을 통해 공정한 직무 수행 의지를 다졌다. 홍보담당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와 교육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양주시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온(溫)케어'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관 협력 기반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다. 장기요양 재가급여 수급자, 의료기관 퇴원환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등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 대상자를 우선 발굴·지원한다.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가 협의체를 출범하고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현장 중심 의료 연계망을 강화했다. 서비스 이용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지원창구에서 한 번의 신청으로 가능하며,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4월 10일까지 수행기관을 모집하여 5월부터 현장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영환경개선, 금융지원, 경영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양주시가 해빙기 지반 약화로 인한 급경사지 붕괴 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회천2동 일대 급경사지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녹으면서 낙석 및 붕괴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으로, 덕계저수지 및 고덕생활체육공원 인근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낙석 방지망, 사면 균열, 토사 유출 등을 점검하고 낙석 제거 및 배수로 정비 등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다. 양주시는 4월 10일까지 해빙기 안전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주시가 심화되는 학생 비만 문제 해결을 위해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아삭아삭 건강꾸러미'라는 이름의 비대면 놀이형 영양 교육 프로그램을 4월 6일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SNS 기반 체험형 교육으로, 가정에서 교재·교구 및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하며, 실험 교구와 요리 실습 재료도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3월 26일부터 양주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전화로 선착순 접수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