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상담하고 해결한다. 행정, 법률, 소비자 피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이 제공되며, 양주·의정부·동두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2월 25일까지,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양주시가 군사격장 소음대책지역 경계 기준 완화로 보상 대상 지역이 확대되어, 도로 하나 차이로 제외되었던 주민들도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파주 멀은이 포병사격장 인근 광적면 일부 지역도 신규 소음대책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해당 여부는 군소음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다. 보상금 신청은 2월 27일까지 정부24 또는 양주시청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양주시가 '2025년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지원사업'을 통해 원학농장과 양명힐링캠프 2개소를 우수 치유농업시설로 인증받아 치유농업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이번 사업은 전문가 교육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치유농장의 관리체계를 강화했으며, 원학농장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양명힐링캠프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양주시는 올해도 사업을 확대하여 치유농업시설을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봄철 산불 대비를 위해 평화로 근린공원에서 산림재난대응단과 함께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산불방화선 구축, 진화 장비 및 차량 운용, 이동식 저수조 설치 등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했다. 양주시는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으로 산불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 활동에 본격 돌입했다. 발대식에는 100여 명이 참석해 안전교육을 받고 활동 방향을 공유했으며,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경동대학교와 협력하여 운영한 '에듀테크 공유학교'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학생들은 웹툰과 영상 제작 경험을 쌓았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기반 에듀테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주시 강수현 시장은 설 연휴 첫날인 14일 전통시장, 소방서, 병원, 경찰서 등을 방문해 명절 물가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한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연휴 기간 시민 안전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양주시와 소비자교육중앙회 양주시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덕정역 앞에서 합리적인 소비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과소비를 지양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확산하도록 안내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렴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도 병행했다.

양주시보건소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시민 대상 '고혈압·당뇨병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교육 수료자에게는 무료 안저검사 쿠폰을 지급한다. 기수별 선착순 20명 모집하며, 자세한 일정 및 접수 방법은 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양주시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오는 3월 1일 광적면 가래비 3.1운동 기념공원에서 기념식 및 재연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19년 광적면 가래비에서 일어난 대한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마련되었으며, 기념식, 기념공연, 3.1운동 재연 뮤지컬, 거리 만세행진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주시니어클럽이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카페 수익금 200만 원을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양주시가 2026년 도시농업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AI 도구 활용, 강사 브랜딩, 실전 강의 등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도시농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시와 농촌을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