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2월 4일 오후 2시 양주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주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자금·금융, 소상공인, 수출·판로, 연구개발(R&D) 분야의 2026년 주요 기업 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맞춤형 1대1 상담도 진행한다. 사전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지원 시책 안내 책자가 배부된다.

양주시가 교외선 개통 1주년을 기념하여 '눈꽃과 노래가 흐르는 교외선 여행' 특별 관광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외선의 역사적 의미와 관광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 환영 행사, 회암사지박물관 관람, 별산 버스킹 공연, 양주눈꽃축제 체험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총 30명이 참여했으며, 코레일관광개발 및 크라운해태 아트밸리와 협력하여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교외선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철도관광 상품을 개발하여 관광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양주시 남면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운영일을 평일에서 휴일까지 확대했다. 기존 시설을 활용해 예산을 절감하고, 휴일에도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해져 직장인, 군인 등 주민들의 행정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급 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총 122종의 서류를 카드 또는 현금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양주시가 시민들의 녹색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반려식물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초록이 주는 위로'를 주제로 매달 새로운 계절별 테마로 진행되며, 반려식물 사진과 사연을 제출한 시민 중 매월 우수작을 선정해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선정작은 향후 양주시 농업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농촌 공간을 주거 기능뿐만 아니라 삶터, 일터, 쉼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재구조화하기 위한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농촌다움을 회복하고 지역 발전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주시가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북부본부 신임 본부장과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입주 추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테크노밸리의 안전 역량 강화 및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며, 양주시는 향후에도 주요 산업거점 유치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일자리 넘치는 도시 양주'를 구현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주골쌀'의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 양주시쌀연구회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고급 쌀 생산 매뉴얼 적용, 철저한 품질 관리, 안전한 종자 확보 및 GAP 인증 확대 등을 공동 추진하며, 벼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 시범 사업 등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에도 나선다.

양주시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했다. 전달된 회비는 재난 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주시가 2026년까지 총 71억여 원을 투입해 전기 승용차 1,118대와 전기 화물차 156대를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내연기관차 전환 시 추가 지원금도 제공된다. 신청은 2026년 2월 2일부터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양주시가 보건복지부의 지역의사제 적용 지역으로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지역 인재의 의대 진학 기회 확대와 공공의료 인력 확보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양주시는 의정부시, 동두천시, 연천군과 함께 경기도 의정부권으로 분류되어 지역 의사 선발 전형 지원 및 학업 비용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선발된 지역 의사는 의정부권 내 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하게 되어, 양주시의 공공의료원 설립 및 의료 취약 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주시가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에서 총 7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입국시켜 농촌 인력난 해소에 나섰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근로자들을 환영하고 농가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당부했으며, 입국 당일 건강검진, 마약검사, 각종 안전 및 프로그램 교육, 하나은행의 통장 개설 지원 등 체계적인 정착 지원을 제공했다. 양주시는 필리핀과의 MOU 체결을 통해 향후 4개국 근로자 운영으로 농가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양주시가 2026년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보건·의료·복지·주거 분야 전문가 및 관계자 19명을 위원으로 위촉하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협의체는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돌봄 서비스를 통합 연계하고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며, 고령화 및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맞춤형 통합지원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