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빗물받이 내 퇴적물을 제거하고 배수 기능을 확보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양주시는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사업체 1만 7천여 곳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지역 산업 구조 및 운영 실태 파악을 통해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2027년 6월 확정·공표된다.

양주시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와 협력하여 6대 암종(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간암, 폐암)에 대한 국가암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올해 검진 대상은 짝수년도 출생자이며,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가입자는 무료로 검진받을 수 있다. 특히 대장암은 50세 이상이면 매년 분변잠혈검사를 통해 검진 가능하며, 양성 판정 시 무료 대장내시경을 받을 수 있다. 양주시는 시민들의 조기 암 발견과 건강 증진을 위해 상반기 내 검진을 권장하고 있다.

경기 양주시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양주시는 SNS 캐릭터 '별산'과 포천시 캐릭터 '포우리'가 함께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채널 '양주 별산'에 공개했으며, 이는 회암사지 세계유산 등재 공감대 확산과 전국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양주시는 2029년 회암사지의 세계유산 본등재를 목표로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오이의 날'을 맞아 농협하나로마트 양주농산물유통센터에서 지역 우수 농산물 소비 촉진 및 홍보를 위한 '양주시 농산물 특판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및 지역 농협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고품질 오이, 애호박, 방울토마토, 양주골 쌀 등을 홍보하고,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 건강 증진과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양주시 우리동네 걷기좋은길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 양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8개 코스 중 8개 이상 스탬프 인증 시 추첨을 통해 홍보물품을 제공한다. 이번 투어는 조소앙 기념관, 권율장군 묘 등 보훈 관련 장소와 연계하여 역사적 의미도 함께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 지역 주민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 결과보고전 《그림이 된 마음》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독서·예술 연계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신용재 작가와 함께 그린 작품들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기관 간 협력의 의미를 더한다.

양주 드론봇인재교육센터가 양주도시공사 드론 동아리를 대상으로 드론 스포츠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드론 조종 역량 강화와 소통 증진을 목표로 드론 축구, 농구 등 드론 스포츠 체험과 팀 대항 미니게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향후 실무 적용을 위한 전문 드론 교육 이수 계획도 밝혔습니다.

양주시가 2026년 2분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아동복지 서비스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복지자원 공유,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아동 중심 통합서비스 지원, 지역사회 보호체계 강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효율적인 아동복지 서비스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양주시가 양주1동 복합청사에 '양주시 평생학습관'을 공식 개관하고 2026년 2기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4개의 강의실과 2개의 동아리실 등 총 6개의 학습 공간을 갖춘 이곳은 시민 강사 양성 및 전문가 초빙 특강 등을 통해 배움과 소통의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현재 양주시는 옥정평생학습센터, 덕계평생학습관 외에도 남면, 덕정, 광적에 비상설 평생학습센터를 운영 중이며, 앞으로 인문·문화예술, 자격증 취득, 디지털 정보화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충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경기도, 동두천시, 연천군,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경원선 셔틀 전동열차 운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덕계역·덕정역의 열차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2027년 하반기부터 양주역~동두천역 20회, 동두천역~연천역 8회 증회 운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비 51억 원이 시설개량비로 반영되었으며, 국가철도공단은 시설개량, 한국철도공사는 열차 운행을 담당한다. 경기도는 행정 지원을, 양주시·동두천시·연천군은 운행 비용을 분담한다. 이는 시민들의 철도 접근성과 대중교통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양주시가 시민들의 정서적 치유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6월 8일과 9일 이틀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 전문 도시농업관리사와 원예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식물 관리 상담, 생육 진단, 병해충 방제, 화분갈이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ESG 나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