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주관아지에서 "2025 양주국가유산 야행"의 사전 프로그램 "야숙 - 관아스테이, 양주목사의 초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34명의 가족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캠핑, 전통문화 체험, 야간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특히 내아 공간에서의 숙박은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양주시 회천2동 주민자치회는 덕계근린공원에서 제2회 주민총회 및 주민화합 어울림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주민투표를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경로 孝 잔치'가 2026년 자치계획으로 선정됐다.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 부스 운영으로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양주시, ‘2025 드론봇 페스티벌’ 헬기탑승체험 참가자 모집…9월 30일까지 접수, 육군 주력 기동헬기 ‘수리온’ 탑승 기회 제공

양주시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천만송이 천일홍축제 미술관투어'를 포함한 가을 관광상품을 운영한다. 교외선 기차를 이용한 미술관, 박물관, 축제장 연계 프로그램과 확대 운영되는 양주시티투어를 통해 역사, 문화, 예술, 자연을 만끽하는 다채로운 코스를 제공하며, 수도권 시민들에게 특별한 가을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양주시 행복특강 마지막 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육아 전문가 최민준 소장이 '화내지 않고 소리 지르지 않는 육아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 부모들이 자녀와의 갈등 해결 및 소통 방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주택2기분, 토지) 11만 6천 건, 총 663억 원을 부과·고지하고, 납부 기한(9월 30일) 준수 및 다양한 납부 방법을 안내했다. 시는 납부 편의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하고, 납부 기한 경과 시 3%의 지연가산세 발생을 공지하며, 마감일 이전 납부를 당부했다.

양주시, '양주관아지 밤마실' 성황리 개최...시민 1,500명 참여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큰 호응 얻어.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양주 국가유산 야행' 개최 예정

양주시 장흥면 체육회는 시민 건강 증진과 우이령 홍보를 위해 '2025년 장흥면 우이령길 행복걷기대회'를 9월 20일(토) 개최한다. 교현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하여 유격장까지 걷는 행사와 함께 대회식 및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이령길은 북한산과 도봉산 사이에 위치한 평탄한 길로, 1시간 30분~2시간이면 탐방 가능하며, 인근에는 석굴암도 위치해 있다. 2009년부터 사전예약제로 개방되었던 우이령길은 2024년 3월부터 평일에는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해졌다.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6년 연속 ‘지역국가유산 교육 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양주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년에는 학교 방문형과 체험 교실형을 결합한 융복합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며,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더 많은 참여자에게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주시사이버농업인연구회,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서 2개 분야 대상 수상. 박혜련 회장은 '농촌진흥청 온열질환 체크리스트' 숏폼으로 스마트콘텐츠(고령) 분야 대상, 김태경 대표는 '부지깽이 연중재배 시스템'으로 스마트경영(개인) 분야 대상 수상. 양주시는 농업인 정보화 역량 강화 및 스마트 농업 확산 지원 약속.

양주시, 택시 41대 증차 확정…시민 교통 불편 해소 기대

양주시, 9월 21일 옥정호수공원과 10월 18일 양주희망노인복지관에서 "국악의 울림, 양주에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국악 공연 "호수에 흐르는 국악선율"을 개최 예정. 경기민요, 아리랑, 뱃노래, 퓨전 국악 등 다채로운 국악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국악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