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616필지에 대해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 소유자는 양주시청 방문, 전화, 누리집, 부동산 가격공시 알리미를 통해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양주시는 지난 2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양주 회암사지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기념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양주 회암사지와 동아시아 불교유산’을 주제로 각국의 전문가들이 모여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와 보존, 관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기후 재난 대응력 강화 연구를 통해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주민 참여를 통해 ‘내가 지키는 세계유산’의 의미를 되새겼다. 양주시는 이코모스 위원회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 절차 이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종합장사시설 건립과 관련하여 광적면 광석리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광석리 마을회는 종합장사시설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신속한 추진을 희망했다. 양주시는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찾아가는 주민설명회와 현장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백석읍 방성1리에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 중이다.

경기도 양주시 유양동에 325억 원 규모의 ‘양주 어울림센터’ 건립 설계공모에 122팀이 참가 신청했다. 10월 1일 작품 접수, 10월 20일 유튜브 생중계 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권을 부여한다.

양주시는 28일 관내 공인중개사 18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동산 중개 관련 법령, 거래사고 예방, 세제 실무 등 실무 중심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전세 프로젝트’ 주요 내용이 포함되었다. 양주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인중개사의 업무 수행 능력 향상과 전문성 제고를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중개서비스를 제공하여 안전한 중개문화 정착과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주시는 자살예방 강화를 위해 29일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식 및 현판식’을 개최하고 공공·보건의료·교육·복지·지역사회 등 31개 기관과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지원, 자살예방 캠페인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양주시는 올해 4개 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양주시 하수과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하여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감사담당관의 ‘찾아가는 청렴컨설팅’을 통해 시의 청렴 시책과 직장 내 갑질 신고 방법 등을 교육하고, 자체 교육을 통해 공직윤리,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을 재점검했다. 또한, 부정행위 유형과 청렴 수칙,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공유하며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디딤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 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시민 장애인반 드론 4종 교육'을 8월 13일부터 10월까지 총 8회 진행한다. 이 교육은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기 교육뿐 아니라, 코딩 드론 제어, AI 활용 등 심화 과정까지 포함하며, 수강생 중심의 토론과 실습 위주로 운영된다.

양주시는 양주사랑카드 인센티브 10% 지급을 9월 말까지 연장한다. 월 최대 30만원 충전 시 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이는 시민들의 높은 충전률과 사용률을 반영한 결정이며, 소비 여건 개선과 소상공인 경영 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사랑카드는 관내 8,9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양주시, 도장 전문기업 태진산업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 위험도로 안전 조치, 대중교통 이용 편의 향상, 기숙사 개·보수 지원,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등 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지원 방안 논의

양주시, ‘2025 양주국가유산 야행’의 일환으로 양주관아지 내아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야숙(夜宿)’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맹골마을에서 술 빚기, 떡 메치기, 전통 염색 체험 등을 즐기고, 양주관아지에서 퓨전공연과 다채로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2025 내 손안의 역사가이드 놀토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3~4인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양주시는 7월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2025 첨단섬유 신소재 기술혁신"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경기도, 양주시, 포천시, 동두천시 공동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등 산·학·연·관 주요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하여 섬유산업의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AI 기반 공정 혁신, 친환경·저탄소 기술,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정책적 지원 확대와 민관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