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주시는 28일 옥정동에서 공유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2023년 하반기 전동킥보드(PM) 안전주차 및 안전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주차, 무면허 운전 금지, 안전모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시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양주시 공유 전동킥보드 신고방’을 통해 시민들의 신고 접수를 받고 있다.

양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서정대학교 산학협력단)는 26일과 27일 서정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어린이 뮤지컬 ‘피터팬이 달라졌어요’를 총 4회 공연했다. 관내 어린이집 39개소 원아 약 942명이 관람한 이번 공연은 현대적으로 각색된 피터팬 이야기와 화려한 무대 연출로 아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양주시, ‘제2회 양주 전국 버스킹 챔피언십’ 참가자 모집…‘제7회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연계, 9월 12일~17일 본선, 27일 결선 개최, 총상금 1,350만원

양주시, 구직자 위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소' 하반기에도 운영… 9월부터 11월까지 5개소에서 취업 상담 제공

양주시 회천3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27일 회천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강수현 양주시장 등 1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양주시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서울우유와 협력하여 경기북부 사회적경제기업 및 유관기관 가족 6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우유 양주공장 견학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8월 20일과 27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유제품 생산 과정 견학 및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협동조합의 의미를 배우는 학습 체험의 장이 되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고 가족 친화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성악앙상블 라루체(La luce)가 9월 6일 토요일 오후 3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제11회 정기공연 ‘가을의 노래(A SONG OF Autumn)’를 개최한다. 한국 가곡, 클래식 성악곡, 앙상블 등 다채로운 래퍼토리로 구성되며, 바리톤 탁현호, 전효혁을 비롯한 라루체 주요 멤버들이 출연한다. 콘서트 가이드 이진주의 해설과 함께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은 포스터 QR코드로 가능하다.

양주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14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옥정호수도서관, 양주희망도서관, 꿈나무도서관에서 『2025년 양주시 미니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민이 선정한 ‘올해의 책’ 작가 강연, 체험 부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옥정호수도서관에서는 평일 저녁 북토크도 진행된다.

양주시는 25일 민원담당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악성 민원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간담회에서는 불법 광고물, 교통 불편 등 일상 민원 처리의 어려움, 업무 과중, 악성 민원 근절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직원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운영하고 있다.

양주소방서는 백석읍 행정복지센터와 스프링클러 미설치 공동주택의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했다. 초등학생 이하 자녀 거주 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화재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고용량 전기기기 사용 시 고용량 멀티탭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향후 제품 지원 및 안전사용 요령 홍보를 요청했다.

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가 실시한 실제 사례와 토론 중심의 청렴 교육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 참여자들은 청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업무에 더욱 신중하게 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농촌자원과는 정기적인 청렴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의 투명성과 신뢰를 강화하고, 청렴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2025년 양주시 청년창업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우수 청년 창업가 3팀에 창업지원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대상은 운전자의 자세 교정과 피로 완화를 돕는 기능성 시트 연장 쿠션을 개발한 와이제이스토어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현장형 마약검출 페이퍼시트를 연구·개발 중인 에비디온, 우수상은 좁은 실내에서 채소를 키울 수 있는 무전력 수경재배기를 선보인 방구석농부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