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여주시 점동면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과 함께 청사 주변에 계절 꽃을 식재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며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나섰다. 점동면은 사계절 꽃이 피는 마을 조성을 목표로 지역 이미지 개선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여주도자기축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도시공사가 시민참여혁신단 8기를 모집한다. 이번 혁신단은 공사 시설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과 아이디어 제안 활동을 수행하며, 만 18세 이상 여주시민 및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가 경기도로부터 '여주 대신 물류단지 계획'을 최종 승인받아 약 2조원 규모의 대규모 복합물류단지 조성을 본격화한다. 이는 수도권 동남부 교통망 접근성과 제조·유통 산업 연계성을 바탕으로 물류 중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며 7천여 명의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남 신해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첨단 물류 시스템 도입 및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여주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여주형 현장 중심 재난 대응 모델' 훈련을 전 읍·면·동으로 확대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대피 매뉴얼과 연극형 시나리오를 활용하며, 읍·면·동장 중심의 현장 지휘권 강화와 '선조치 후보고' 체계를 점검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명성황후기념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명성황후기념관의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운영 관리 및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올해 첫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6년 운영계획 및 주요 사업 공유, 지역 박물관으로서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여주시 북내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년 달리는 디지털 학당'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맞춤형 키오스크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1:1 맞춤형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자신감을 얻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스마트폰 활용, 보이스피싱 예방 등 총 6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여주시립 폰박물관이 4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 시민 참여형 체험 행사 '소식을 전하던 봉수대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봉수대의 원리를 배우고 3D 입체 퍼즐로 직접 만들어보며 선조들의 통신 문화를 이해하는 체험형 행사로, 무료로 진행된다.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여주시 체육센터(여주국민체육센터, 가남체육센터)가 2026년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물에 대한 적응력 향상과 위기 상황 시 자기 생명 보호 능력 배양을 목표로 하며, 국민체육센터는 5월 집중 실습 교육을, 가남체육센터는 학교별 일정에 맞춘 분산 운영 및 체험형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공사 소속 강사를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하여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향후에도 지속 추진하여 지역 아동의 안전 의식 향상과 공공체육시설의 공공성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여주도시공사 가남체육센터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태평문화공원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행사와 공연,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한다.

여주시가 오학파크골프장의 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재개장에 나선다. 순차 휴지기 시스템을 통해 이용 공백을 최소화했으며, 잔디 관리, 안전망 및 티박스 개보수, 보행로 정비, 편의시설 확충 등 전반적인 시설 개선을 진행했다. 또한, 일출 및 일몰 시각에 맞춘 탄력 운영제를 도입하여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여주시가 대중교통, 교통약자 이동 편의,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을 아우르는 통합 교통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제5차 지방대중교통계획', '지방교통약자 이동편의증진계획', '지속가능 지방교통물류발전계획'을 통합하여 추진되며, 똑버스 도입,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친환경 교통물류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시민 체감형 교통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신면 적십자회가 협력하여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45명의 어르신 댁에 직접 방문하여 메추리알 장조림, 오이김치, 오가피나물 등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살피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저소득 어르신 9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균형 잡힌 식사와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여 따뜻한 대신면 만들기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