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6월 16일 세종국악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4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육교직원의 필수 의무교육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영유아 권리 존중을 위한 전문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여흥이봉사단이 상2통 경로당에서 '여흥애(愛) 청춘9988'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이미용 서비스와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이충우 여주시장과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도 참석해 봉사단과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관광 교통, 체험 콘텐츠, 안내 서비스 등 다양한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여주 관광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자전거 시티투어, 관광순환버스 할인 프로모션, 스탬프 투어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광약자를 위한 안내 서비스 확대와 관광상품권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여주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가 안정화를 위해 대신면 일원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확충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개군·대신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과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이 있으며, 이를 통해 물 부족 및 침수 피해를 해결하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여주시가 북내면 이인영 의병장 생가터에서 제6주년 여주 독립운동유공자 합동추모제를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충우 여주시장과 100여 명의 참석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여주시 대신면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슬기로운 복지생활(슬복생)'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치매 예방 교육, 건강 상담, 이미용 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주민들과 함께 청렴 캠페인도 진행하여 지역 사회의 신뢰도를 높였다.

여주시가 지난 13일 남한강 출렁다리 일대에서 개최한 '2026년 환경의 날 행사 어린이 지구지킴이 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예상 인원을 훨씬 웃도는 시민들이 참여하여 활기를 띠었습니다. 여주시 환경과, 평생교육과를 비롯해 코카콜라음료, KCC글라스, BMW코리아 미래재단 등 기업과 지역 공방, 다양한 지역 단체들이 참여하여 체험 프로그램, 전시, 먹거리 지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어린이 탄소지킴이 OX퀴즈, 친환경 모빌리티 체험, 재활용품 활용 만들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얻었으며, 환경 마술 공연과 물놀이장 등도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환경 교육과 지역 공동체가 어우러진 여주형 환경 축제로 의미를 더했습니다.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회가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및 황토길 일대에서 '황토길 걷기 및 작은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문화생활 향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맨발 걷기와 다채로운 게임, 수준 높은 음악 공연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산북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산북 자연마켓'이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산북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생산한 농산물과 수공예품 판매, 먹거리 부스, 어린이 에어바운스 수영장,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접 소통을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공동체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북면은 이번 행사와 연계하여 '함께 지키는 청렴, 함께 만드는 산북면'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습니다.

여주도시공사가 첫 공공건축물 건립대행사업인 '오학동 문화복지센터 건립공사'를 약 639일간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오는 6월 23일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190억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다목적 체육관, 카페, 회의실 등 시민들의 문화·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피아니스트 윤한 콘서트 '살롱 드 파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윤한의 파리 경험과 깊어진 감성을 담은 음악과 함께 국내외 재즈 연주자들과의 협연으로 파리의 낭만과 재즈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재단은 하반기에도 다양한 아티스트 초청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관광 사업과 여주 명소들이 최근 지상파 및 주요 방송 매체를 통해 잇따라 소개되며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남한강 출렁다리', '관광순환버스', 신륵사, 경비행기 체험, 황포돛배, 루덴시아 테마파크, 여주도자기축제 등이 조명되었으며, 특산물 '여고빵' 판매량 증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