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여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와 공공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6년 여주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7명을 공개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며,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 최종 선발자는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체납자 상담, 현장 방문, 번호판 영치 등 행정 지원 업무를 수행하며, 고의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징수 활동을,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서비스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다.

여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6월 27일 세종국악당에서 '춤추는 세계 음악여행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춤'을 테마로 탱고, 카르멘, 왈츠 등 다채로운 세계 음악을 선보이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피아니스트 윤한 콘서트 '살롱 드 파리'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윤한의 파리 경험과 깊어진 감성을 담은 음악과 함께 국내외 재즈 연주자들과의 협연으로 파리의 낭만과 재즈의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재단은 하반기에도 다양한 아티스트 초청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는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사진 그룹 'The 3rd eyes'의 정기전 《시간을 담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간'을 주제로 작가들이 사진 매체를 통해 시간의 흐름을 시각화한 작품 78점을 선보이며, 단체의 11년 발자취를 돌아보는 특별 섹션도 마련된다.

여주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 지정사업' 신청을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외식업소의 여주쌀 사용을 장려하고 소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며, 인증업소에는 인증패 제공 및 홍보 지원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대상은 일반음식점이며, 한국외식업중앙회 여주시지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여주도시공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 및 현충일을 맞아 여주추모공원에 헌화·분향소를 설치·운영하며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추모의 장을 마련했다. 시민과 유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2017년부터 국가유공자 묘역을 조성하여 사용료 및 관리비 부담 없이 예우를 실천하고 있다.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점검하며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김 부시장은 냉방 설비, 환기, 음용수 비치 등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했다. 또한 관계 부서에 시설 관리 강화와 취약계층 예찰 활동 강화를 지시하며, 폭염 대응 체계 공고화 계획을 밝혔다.

여주시청 정보통신과가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 관련 안내문을 발표했습니다. 2026년 7월 18일까지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는 유지보수·관리자 선임 및 신고를 완료해야 하며, 미이행 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히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은 계도기간이 종료되고, 1만㎡ 이상 3만㎡ 미만 건축물은 본격적으로 의무가 적용됩니다. 여주시는 대상 건축물 관리주체들에게 조속한 선임 및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이충우 여주시장이 6월 월례조회에서 시민 중심의 책임행정을 다짐하며, 기업 유치, 청년 귀환, 체류형 관광 활성화,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여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월례조회 후에는 관내 주요 기관 및 원로 단체를 방문했다.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여주시 체육센터에서 초등학생 대상 2026년 생존수영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수상 안전사고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여주시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영월근린공원 현충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독, 추념 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야간 운영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야간 관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금,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아름다운 야경과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져 낮과는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재단은 안전 관리 강화와 함께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