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여주시 중앙동축제추진위원회는 임시총회를 열고 제2회 중앙동 청심문화축제 추진사항 및 운영방향을 논의했다. 축제 프로그램, 주민 참여, 안전 관리 방안을 협의했으며, 깨끗한 축제 환경 조성과 기초 질서 확립을 위한 환경 관리 교육도 진행했다. 축제는 오는 10월 2~3일 하동 제일시장 공영주차장에서 개최된다.

여주시와 여주대학교가 지역혁신 및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고, 인구 감소, 청년 유출 등 지역의 미래 과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상생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반도체 인력 양성, 평생교육, 청년 정주, 복지·보건 협력, 외국인 유학생 취업 연계, 스마트 치유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아트뮤지엄 려에서 멸종위기 조류 사진전 《사라지기 전에 마주하다》를 개최한다. 30년간 조류 사진에 집중해 온 박성우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으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40종을 기록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특히 여주 남한강 일대에서 촬영된 작품들은 지역 생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여주시립 폰박물관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착! 붙는 우리 가족 그립톡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박물관 유물 사진이나 개성을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그립톡을 만드는 체험으로, 전시 관람 후 활동지를 완료한 관람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매일 선착순 3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여주시가 금사참외축제와 연계하여 '2026 여주 컬러풀데이즈' 2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참외를 테마로 한 'Yellow YEOJU' 콘셉트로 다양한 미션 이벤트와 포토존을 운영하며 관광객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 이는 여주시만의 독창적인 참여형 관광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연계하여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5월 23일 '여주 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7개국 인플루언서 7명과 함께 여주의 관광 콘텐츠를 세계에 알리는 본격적인 글로벌 홍보 마케팅에 나선다. 서포터즈는 영릉 방문, 남한강 출렁다리 팸투어 등을 통해 여주의 역사, 문화, 야간 관광 매력을 체험하고 SNS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재단은 이를 통해 여주 관광의 국제적 인지도 제고 및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5월 27일 세종국악당에서 대학로에서 호평받은 코미디 연극 '신바람 삼대'를 무료로 선보인다. 3대가 사는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소동극으로, 두 명의 배우가 6개 이상의 배역을 소화하는 '1인 3역' 형식의 코믹극이다. 특히 관내 학생들을 위한 특별 회차도 마련되어 학교 밖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여주도시공사가 오는 6월 3일부터 남한강에서 청소년 대상 '딩기요트 프로그램'을 신규 운영한다. 수상안전 교육부터 실전 훈련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내부 강사가 직접 지도하고 안전 장비를 완비하여 참가자들의 안전과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한다. 5월 27일부터 전화 예약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여주도시공사가 대신농업협동조합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대신캠핑장 및 하나로마트 이용객 대상 여주 농특산물 홍보를 통해 지역 소비 활성화를 도모한다.
여주시가 지역 자살예방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지자체 중심의 통합적 자살예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자살예방관 주재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했습니다. 회의에서는 지역 자살 동향을 공유하고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 생명 보호 안전망 구축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여주시 건강증진과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에서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신초와 점봉초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285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흡연예방 모형 전시, 금연 서약, 퀴즈, 금연송, 구호 외침, 피켓 캠페인, 홍보물 제공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 금연 전도사들이 또래들에게 직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5월 27일 세종국악당에서 대학로에서 호평받은 코미디 연극 '신바람 삼대'를 무료로 선보인다. 3대가 사는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소동극으로, 두 명의 배우가 6개 이상의 배역을 소화하는 '1인 3역' 형식의 코믹극이다. 특히 관내 학생들을 위한 특별 회차도 마련되어 학교 밖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