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왕시 포일청소년문화의집, '2025년 보훈해봄 공모사업' 운영기관 선정. '청소년을 위한 최대한의 독립교과서' 프로그램 통해 청소년들이 교육 전문가와 함께 독립 교과서 제작 예정. 관내·외 수련시설과 협력, 역사 캠페인 진행. 중·고등학생 15명 대상, 4월부터 10월까지 14회 운영. 참여 관련 정보는 3월 중 포일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 예정.

의왕시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점심시간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시간을 30분 연장(11시~14시)하고, 주말 및 공휴일 단속을 확대한다. 또한, 교통흐름에 방해되지 않는 지역의 집중단속구역 지정을 해제하여 단속 구역을 일부 완화한다. 단, 6대 불법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소방시설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보도)은 24시간 주민신고 대상으로 과태료가 부과된다.

의왕시, 부곡동 의왕푸르지오포레움2블럭 ‘제17호 금연아파트’로 지정… 5월 15일부터 금연구역(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내 흡연 시 5만원 과태료 부과

경기 의왕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의왕시는 혁신역량, 현장 중심 소통, 서비스 개선 등 11개 세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기관장 리더십, 혁신 활동 참여, 민생문제 해결 등 8개 항목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의왕시는 충북대와 한국교통대의 통합 추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철도 특성화 대학으로서의 정체성 유지와 지역 사회와의 연계 단절 가능성을 우려했습니다. 의왕시는 한국교통대가 40여 년간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철도특구 지정 등 지역 정체성과 밀접한 관계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충북대와의 통합은 지역 정체성에 맞지 않고 철도 전문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무너뜨리는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의왕시는 충북대와 한국교통대 통합 추진에 대해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국교통대는 40년간 의왕시와 함께 성장해왔으며, 철도 전문 학교라는 특성과 역사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한 통합 논의와 학교명 반영을 요청했다.

의왕시진로지원센터, 청소년 진로 체험 기회 확대 위해 4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가죽공예, 로봇 기술, 마술, 웹툰, 전통연희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교육 및 직업 체험 제공 예정. 센터는 지속적인 체험처 확대 계획.

의왕시는 봄철 산불재난 대비를 위해 26일 의왕시청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과 발생 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산불 국가위기경보 '주의' 단계 격상에 따라 의왕시 및 의왕소방서 관계자들은 기관 간 비상 연락망 구축, 산불 예방 홍보 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의왕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민간헬기 공동 임차, 산불전문예방진화대 활동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의왕시는 26일 ‘2025년 청년 직무멘토링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3월부터 8월까지 수출입,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분야의 현직자 멘토 12명과 청년 멘티들을 매칭하여 직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의왕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집 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보육사업 안내 교육’ 및 ‘의왕형 어린이집 프로그램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교육을 통해 새롭게 바뀐 보육 정책을 안내하고, 의왕형 어린이집 프로그램의 다양한 사업을 설명했다. 의왕형 어린이집은 ‘아이가 쑥쑥 자라는 보육 친화 도시’를 목표로, 생태 숲 놀이 프로그램, 교사 학습 공동체 운영, 의왕날자 성장보고서 배부 등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부모-자녀 숲 체험 등 신규 사업 참여를 당부했다. 의왕형 어린이집 사업은 올해 100개 어린이집 학급을 대상으로 다음 달 18일 보육교사 집합교육을 시작으로 본격 진행된다.

의왕시는 2월 25일과 26일 양일간 관내 정비사업 건설현장 3개소(오전나구역, 내손다구역, 내손라구역)에서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5월 입주 예정인 내손다구역에 대해 김성제 시장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입주자 사전 방문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의왕시는 부곡가구역 재건축 철거 현장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비산먼지 및 교통 불편 민원에 따라, 시는 안전 통로 설치, 현황판 게시 등 안전 대책 마련을 요구했고, 조합과 시공사는 이를 수용했다. 또한, 철거 후 착공 전까지 임시 주차공간 제공 방안도 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