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왕도시공사가 지난 29일 부곡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1회 의왕시청소년진로박람회'에 참가했다. 이 박람회는 의왕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의왕시청소년재단 의왕시진로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관내 청소년 2,200여 명이 참가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했다. 의왕도시공사는 'UUC 상상드림(Dream) 프로젝트'라는 부스명으로 '재미로 보는 청소년 성격유형 간이검사 활동(MBTI)' 및 '육(UUC) 퀴즈 온 더 ESG!' 등 총 2개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했다. 공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MBTI 검사 결과를 토대로 관련 직업을 탐색하는게 매우 흥미로웠고, ESG 경영이 무엇인지 잘 몰랐는데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퀴즈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상품까지 받아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의왕도시공사 권혁천 사장직무대행은 "우리 공사는 2023년부터 의왕시청소년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진로교육 발전과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롯데케미칼(주) 의왕사업장이 경기 사랑의열매를 통해 의왕시청소년수련관(진로지원센터)에 2천만원을 성금으로 전달했다. 이 성금은 제11회 의왕시청소년진로박람회 '스마트미래체험전시관' 운영에 사용되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과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김효진 경기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청소년이 꿈을 키우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경기 사랑의열매는 청소년들의 꿈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롯데케미칼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청소년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며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와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10월 29일 의왕시 부곡체육공원에서 제11회 의왕시청소년진로박람회를 개최했다. 박람회에는 의왕시 관내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 약 2,200명이 참석했다. 학생들은 진로직업 체험부스 72개와 특별전시관을 통해 AI와 IoT 기술이 적용된 미래 학교와 스마트시티 구현 기술을 체험했다. 또한, 대학교 홍보부스와 대학생 학과멘토링을 통해 진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유재희 의왕시진로지원센터장은 "이번 박람회가 청소년들이 진로를 발견하고 꿈을 실현하는 중요한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28일 의왕소방서와 합동으로 소방훈련 및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처능력을 배양하고 응급상황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직원들은 화재 지휘, 진압, 대피유도, 구조 등 조직별 임무를 수행하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자위소방대 임무,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과 체험 실습을 통해 화재 위급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다.

의왕시는 지난 28일 공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의왕시 공무원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구본진 실장이 '인구변화의 이해와 공직자 인식개선'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변동과 인구 위기 현황, 사회경제적 파급력을 강조했다. 또한 결혼·출산·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전환이 인구정책의 중요한 시작임을 설명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공직자로서 인구구조 변화를 이해하고 체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의왕시는 인구변화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정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6일 의왕시 왕송호수공원에서 '2024 의왕 영어수학 테마축제'가 열렸다. 유아, 초등학생, 학부모 등 2천여 명이 참여한 이 축제는 다양한 체험 부스로 구성됐다. 영어 체험 부스: * <캣츠>, <라이온 킹> 등의 뮤지컬을 테마로 한 부스에서 참여자들은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놀이 활동을 즐겼다 .수학 체험 부스: * <셜록홈즈>, <빈센트 반 고흐> 등의 뮤지컬을 테마로 한 부스에서는 교구재를 활용해 수학적 원리를 재미있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안내했다. 무대에서는 참여자들을 위한 뮤지컬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어린이와 학생들이 영어와 수학에 친밀감을 형성했길 바란다"며 "의왕시는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명품 글로벌 교육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가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IR스피치업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11월에 개최되는 1인창조기업 IR경연대회 '액셀러레이터 쇼케이스'를 목표로 진행된다. 선정된 1인 창조기업 4개사(바운더리엑스, ㈜어반위드, 피스몬드, ㈜써멀텍솔루션)를 대상으로 기업진단을 통해 업종별 전문 멘토를 배정한다. IR피칭 준비부터 자료 제작, 컨설팅,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등에 대해 투자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받은 후, 실제 투자자들 앞에서 피칭할 기회를 제공한다.

의왕시는 지난 24일 내손어린이공원에 맨발걷기길을 개장했다. 내손어린이공원은 내손중·고통합운영미래학교와 공동주택 인근에 위치한 어린이공원으로, 집라인, 그네, 미끄럼틀 등이 설치되어 있다. 이번에 개장한 맨발걷기길은 내손어린이공원 내 노후된 테크시설물 공간과 화단을 정비해 총 220m(황톳길 120m, 마사톳길 100m)로 조성했다. 황톳길 안쪽은 형형색색의 초화가 밀집해 있어 걸으면서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테마시설인 황토족욕장과 황토볼장은 주민들이 담소를 나누며 웃음꽃을 피울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재현됐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맨발길 조성을 계기로 어린이 놀이시설물 위주의 공원에서 전 연령층이 함께하는 공원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온 가족이 함께 자연과 소통하고,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공원 내 녹지대 방향으로 순환하는 180m의 마사톳길을 추가 조성해 향후 총 400m의 도심형 맨발길 조성을 ...

의왕시는 지난 22일 백운산 버스임시정차장에서 백운산 솔밭 황톳길 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 도·시의원, 사회단체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백운산 솔밭 황톳길은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길이 305m, 폭 2~4m의 순환형으로 조성됐다. 기존 나무숲 그늘 밑에서 황톳길을 걸으며 자연의 기운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많은 시민이 자연 속에서 황톳길을 걸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일상생활 속 걷기 운동 활성화와 시민 건강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 시민은 "황톳길 맨발 걷기의 가장 큰 장점은 쉼과 건강"이라며 "백운산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새롭게 바뀐 것 같아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의왕시 내손1동 주민자치회(회장 유흥숙)는 20일 초등학교 5~6학년 및 중학생 11명과 충북 괴산군을 방문해 농촌 체험을 실시했다. 청소년들은 자매결연지인 충북 괴산군 칠성면을 찾아 사과 따기와 사과잼 만들기 등의 체험을 하며 우리 농산물이 생산되는 과정과 농업인들의 열정을 배웠다. 유흥숙 주민자치회장은 "도심 속에서 자란 청소년들이 가을볕 아래에서 농산물을 채취하는 체험은 잊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형준 내손1동장은 "우리 동 청소년들이 멀고도 가까운 자매결연지를 방문해 농촌생활을 체험하고 이웃의 정을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세대를 불문하고 이어지는 따뜻한 연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의왕시는 21일 시청 부설주차장 증설 개장식을 개최했다. 김성제 의왕시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청사 내 주차 공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청사 내 제4주차장 부지에 주차타워를 착공하여 올해 8월 완공했다. 부설주차장 주차타워는 연면적 8,177㎡, 지하 1층, 지상 1층, 옥상층으로 건립됐으며, 전기차 충전시설 13면을 포함해 총 372대를 주차할 수 있다. 또한 장애인 및 임산부 배려 주차면, 국가유공자 전용 주차면, 경차면 등을 확보해 다양한 계층의 주차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주차장 내 CCTV, 비상벨 등을 설치해 안전시설을 강화했다. 주차장은 10월 말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주차비를 유료화해 주차시설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한다는 방침이다.

의왕시는 21일 갈미문학공원에 맨발걷기길을 개장했다. 이 맨발걷기길은 모락산 등산로와 연결되어 있으며,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황톳길 150m, 마사톳길 250m, 총 400m로 조성되었다. 마사톳길은 공원 내부에서 원형으로 순환하여 걷도록 조성되었으며, 지압블럭을 설치해 지루함을 없앴다. 또한 언덕 숲속지형을 활용해 잣나무 숲속에서 오르내리며 즐길 수 있다. 황톳길은 계원예대 입구 공원 스탠드를 활용해 공사가 진행 중이며, 노약자도 걷기 쉽도록 설계되었다. 황토족욕장, 황토볼장, 세족장 등 다양한 황토 테마 부대시설도 조성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갈미문학공원 맨발걷기길은 모락산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으며, 다양한 시설로 재미와 건강을 제공하는 매력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 전역에 맨발걷기길을 조성해 '건강도시 의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