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정부시는 4월 7일부터 경기도 아동돌봄의정부센터에서 양육자의 입원, 야근 등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6~12세)을 위한 '초등 시설형 언제나 돌봄사업'을 시작한다. 돌봄 서비스는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최대 8시간 이용 가능하며, 시간당 5천 원의 이용료가 발생한다. 신청은 콜센터(010-9979-7722) 또는 아동돌봄의정부센터(031-853-0340)로 직접 전화하거나 방문하면 된다.

의정부시는 4월부터 관내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구입 비용을 1인당 연 5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청년 소프트웨어 구입 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한글과컴퓨터, 어도비 사의 제품이며, 신청은 ‘잡아바’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디지털 소양 향상과 자기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법인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4천500만 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평가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무조사 추진 실적, 조사이행률, 추징세액 증가율 등 11개 항목을 평가했다. 의정부시는 대규모 단지 개발사업 관련 법인 조사, 대도시 내 법인 부동산 취득 중과세 실태조사 등을 통해 추징세액 1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절차 준수 및 세무조사 기법 연구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닥터뷰티치과병원, 연세이지내과의원과 우수 자원봉사자를 위한 할인가맹점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기여 활동 등 자원봉사 활동 증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라 부시장 주재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선거 준비, 시민 안전, 공직기강 확립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민 불안감 최소화 및 행정 공백 방지를 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강조하며, 산불 예방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신곡2동, 소상공인 대상 '소확행 건강특화사업' 4월부터 운영 시작. 혈압·혈당 측정 등 기본 건강검사와 상담,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제공 예정.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에 도움벨을 설치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도움벨을 누르면 담당 직원이 즉시 현장으로 와서 안내를 제공한다. 이는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민원 서비스로,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이고, 민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시 녹양동, 아동학대 피해 가구 지원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녹양동주민센터는 4월 3일 부의 아동학대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돕기 위해 관계기관과 회의를 열고 생계비, 주거, 상담, 치료 등 다방면의 지원을 약속했다.

의정부시, 15분 문화슬세권 작은도서관 북클럽 ‘소소한 환담’ 참여자 모집. 웹툰, 이슈 도서 등으로 짧고 즐거운 토론 진행. 의정부역 희망라이브러리센터 제외 11개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신청 가능.

의정부시는 3월 말부터 시청에서 혼인신고를 하는 모든 부부에게 태극기 세트를 증정하고 혼인신고 포토존을 운영하여 결혼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의정부시는 가족관계등록 신고 후속 절차와 지원사업 정보를 담은 안내문을 발행하고, 알림톡으로 전자 안내문을 발송하여 시민 편의를 높인다. 안내문에는 혼인·출생·사망·개명 신고 후 이행 사항, 지원사업, 생활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증명서 무료 발급 방법도 안내되어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들이 관련 정보를 쉽게 얻고, 수요자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4월 3일 의정부요양병원에서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의료급여 수급자의 적정 의료 이용 방안을 논의했다.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예방하고 요양원 입소 또는 재가 돌봄이 가능한 환자의 퇴원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시는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장기 입원을 줄이고 필요한 대상자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