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정부시 보건소가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및 시민 29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강사진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실제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높였다.

의정부시가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 5억 6천여만 원을 돌려주기 위해 5월 말까지 '지방세 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안내문 발송 및 다양한 홍보 매체를 통해 환급금 수령을 독려하며, 위택스 및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조회 및 신청할 수 있다.

의정부시는 관내 기업 CEO 및 경영 2세를 대상으로 'AI 시대, CEO의 혁신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의 경영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했다.

의정부시 보건소가 2026년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기존 대상자의 자격 유지 확인을 위한 정기 소득·재산 조사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신규 대상자를 상시 발굴하여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지원이 꼭 필요한 환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도록 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며, 신규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다.

의정부시가 미취업 청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5월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퍼스널컬러 진단, 면접 메이크업, MBTI 기반 소통 강화, 숏폼 콘텐츠 제작,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 코칭 등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청년 다락방에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의정부시 청년공감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의정부시 보건소가 2026년 4월 24일 시행되는 개정 담배사업법에 맞춰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금연구역, 흡연실, 담배 자동판매기, 담배 소매점 광고 등을 대상으로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금연 환경 전반의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개정 법령에 따라 확대된 담배 규제 적용 범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의정부시 보건소가 병역판정검사자 72명을 대상으로 금연 및 절주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년들의 흡연 및 음주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의정부시가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을 실시하며 AI 전환 시대에 대비한 리더십 강화 및 정책 결정 역량 향상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AI 도구를 활용한 정책자료 분석 및 AI 기반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전 직원 대상 교육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의정부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테니스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선수들은 탄탄한 조직력과 집중력을 바탕으로 연승을 이어갔으며, 지도자의 전략적인 운영 또한 성과를 이끌었다. 의정부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국제 대회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시민 부담 경감을 위해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접수한다.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에게 우선 지급되며, 이후 소득 선별을 통해 70% 대상에게 추가 지원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첫 주에는 요일제를 적용하고 거동 불편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지원금은 관내 소상공인 매장 및 경기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시는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URL 링크가 포함된 문자를 발송하지 않으니 주의를 당부했다.

의정부시 자원회수시설 1‧2호기가 환경부로부터 에너지회수효율 77%를 기록하며 고효율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폐기물 소각열을 활용한 에너지 전환 성과를 공식 인정받은 것으로, 시는 재정 수익 창출 및 폐기물처분부담금 감면 혜택을 통해 재정 건전성 확보에도 기여하고 있다.

콜롬비아 UN 참전용사 기예르모 모레노(93) 씨가 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에 참여하는 대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의정부를 방문했다. 대학생들은 모레노 일행에게 보훈 푸드페스타 기획 발표와 음식 개발 과정을 선보였으며, 모레노 씨는 한국의 발전과 청소년들의 노력에 깊은 감명을 표했다. 그는 현충일 푸드페스타에 콜롬비아 참전용사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