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정부시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를 앞두고 조사요원 77명을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사업체 운영 실태 파악을 위한 국가 통계조사로, 6월 1일부터 인터넷 조사와 현장 방문 조사가 병행된다. 조사요원 모집은 4월 22일부터 30일까지이며, 18세 이상 성실한 시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의정부시가 여성 1인 가구의 안전 강화를 위해 '여성 1인 가구 안심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을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스마트홈카메라, 호신용스프레이 등 5종으로 구성된 안심홈세트를 지원하며, 여성 대상 범죄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의정부시는 3년간 총 199가구에 안심패키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관내 7개 복지관과 함께 '의정부시 학습·복지 통합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과 학습·복지 인프라 연계를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8개 기관은 학습 활성화, 위기 청소년 지원, 세대 통합, 복지 자원 공유, 일자리 창출 등 5대 분야에서 협력하며 시민 체감형 서비스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

의정부시가 가정 내 잔여 의약품 증가에 따라 시민들이 폐의약품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와 공동주택 등 총 31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기존 약국 중심 수거 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문화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의정부 가재울도서관이 60세 이상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그림책 독서 치유 프로그램 '마음 여행'을 5월 12일부터 6월 23일까지 운영한다. 지역 그림책 테라피 동아리 '행복마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4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의정부정보도서관에서 2026년 상반기 '작가 백수린의 서재' 프로그램을 5월 매주 금요일 총 4회 운영한다. 백수린 작가의 작품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대면 토론과 비대면 독서 인증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4월 22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의정부시 직동근린공원에 형형색색 튤립이 만개하여 봄의 절정을 알리고 있으며, 공원 환경 개선 사업으로 파라솔, 테이블, 가든라운지 등이 새롭게 설치되어 시민들의 휴식과 여유를 위한 공간이 강화되었습니다.

의정부시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를 홍보하며, 장애인의 직업 재활과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지원에 나섰다. 이번 홍보는 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구매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공기관의 의무 구매 비율, 주요 품목 및 절차, 평가 지표 반영 사항 등을 안내했다.

의정부시가 장애인 등 누구나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배리어프리 기능을 적용한 지방세입 무인수납기를 4월 13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무인수납기는 기존 수납 기능 재정비 및 이용 불편 사항 개선에 중점을 두었으며, 세정과, 자동차관리과, 송산3동‧신곡2동‧자금동 주민센터 등 5개소에서 이용 가능하다.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할 수 있다.

의정부시가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법령 및 갑질 예방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의 청렴 리더십 강화와 조직 전반의 공정·투명성 제고를 목표로 하며, 향후 전 직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의정부시가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에 나선다.

의정부시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혁신을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 유치에 나선다. 시는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의 협약형 특성화고 도전을 지역 경쟁력 확보의 중요한 기회로 보고, 학교·기업·관계기관과 함께 총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정·재정·산학협력의 '3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 기반 교육 혁신 모델을 구축하여 양질의 취업 기회 확대,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미래산업 기반 도시로의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