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정부시, 7월 1일부터 민락·고산지구에서 지하철 8호선 별내역까지 연결되는 예약형 교통서비스 '똑버스' 정식 운행. 6월 23일부터 29일까지 시범운행 예정. 똑타 앱으로 예약 후 무료 이용 가능. 8호선 별내역과 직결, 서울 동남권역 접근성 향상 기대. 13인승 승합차 총 8대 운행,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1,450원), 환승 가능.

의정부시는 6월 4일 관내 사회복무요원 32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화재예방 실습 위주의 복무교육을 실시하여 위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의정부시는 빼벌마을 '새뜰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기반시설 구축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상하수도 정비, 도시가스 배관망 설치, 골목길 정비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토지 소유주인 전주류씨락봉공파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6월 2일 차담회에서 종중 측은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으며, 시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가능동과 신곡동 일원에 시민 건강 증진과 심리적 힐링을 위한 '맨발 황톳길'을 조성했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지원을 받아 조작된 이번 황톳길은 자연 황토와 건식 시공 방식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관리가 용이하다.

의정부시, 가정위탁 부모 대상 보수교육 실시… 아동 양육 어려움 해소 지원

의정부시는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내일(JOB)을 더 새롭게' 취업특강을 6월 24일 개최한다. AI 기반 채용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실전 교육을 통해 구직자들이 취업 전략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강 후에는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여름철 태풍 및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관내 비점오염저감시설 45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시설물 주변 및 내부 이물질 제거 여부, 침전물 여부 및 노후 필터 교체 여부, 전기설비 정상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여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유입되는 비점오염원을 줄이고 수질오염을 예방할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7월부터 '복합민원 사전예약제'를 시행한다. 2개 이상 부서 협의가 필요한 민원을 예약 접수받아 다부서 담당 공무원이 한 자리에서 처리하는 제도로, 시청 누리집이나 전화로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 검토와 협의를 거쳐 복합민원상담실에서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일괄 안내하며, 민원 처리의 효율성과 시민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의정부시는 6월 7일 시민들과 정원 문화를 공유하는 '제1회 의정부 가든-페스타'를 개최한다. 단순 전시를 넘어 소통과 휴식의 공간으로서 정원의 본질적 역할을 조명하고,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원 문화 활성화 및 시민들의 자연 친화적 삶을 지원하고, 의정부시를 정원문화도시로 발전시키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의정부시는 민락동 민락천변 녹지대에 오솔길과 정원형 쉼터를 갖춘 ‘쌈지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새롭게 조성된 오솔길은 200m 구간에 사고석 경계와 마사토 포장으로 정비되었으며, 쉼터에는 원형 테이블과 의자가 배치되었다. 또한, 다양한 종류의 교목과 관목을 식재하여 정원형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쌈지공원 조성은 송산1호 수변공원 및 민락천변 산책로와 연계되어 ‘걷고 싶은 도시 의정부’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정부시 신곡2동, 6월 한 달간 위기가구 66가구 방문 복지서비스 제공. 단전, 단수, 공과금 체납 등 여름철 폭염·폭우 취약가구 대상, 공공·민간 자원 연계 지원.

의정부시가 2025년 1분기 주요 환경오염 지표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 가능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수질, 대기, 생활소음, 에너지, 폐기물 등 5개 부문 분석 결과, 전반적으로 안정적 지표를 유지하는 가운데, 수질 분야 BOD 농도 상승 등 일부 지표 변동성이 관찰되었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환경오염원 점검 및 환경정보 통합 관리 체계 구축 등 실효적 대응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