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 2025년 상반기 경기도 15~64세 고용률 1위 달성! 72.5%로 전국 평균 크게 상회하며 고용 선도 도시 입증.

이천시는 8월 30일 장호원에서 열리는 제22회 별빛축제 5회차 공연을 앞두고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이천시 부시장, 이천소방서, 이천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예총이천시지회 등이 참여하여 안전관리계획, 인파 밀집 관리 대책, 무대·부스 설치 안전성, 긴급차량 진입로 확보, 전기·소방 안전대책 등을 점검했다.

이천시 청년 새마을연대는 8월 30일 백사면에서 연말 소외계층 김장 나눔용 배추 1만 포기를 심었다. 이천농협이 모종을 후원했고, 수확한 배추는 11월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제3회 이천펫축제가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개최됩니다. 122팀이 참가하는 어질리티 전국대회를 비롯하여 유관기관, 학교,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지역 예술인과 상인이 참여하는 예술로 62마켓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제공됩니다.

이천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10%로 상향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혜택을, 소상공인에게는 매출 증대 효과를 제공하며, 11월에는 5차 소비지원금 지급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 9월 4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5 메종&오브제'에 참가해 이천 도자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린다. 올해 12회째 참가하는 이천시는 한국도자재단 및 여주시와 공동으로 '경기도자관'을 구성, 공모 선정 9개 업체와 한국도자재단 선발 도예가 김진완 작가의 다양한 도자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2026년 개최될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무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40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지난 40년간의 축제 역사를 담은 기획전과 영상 회고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이천 도자기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하여 국내외 첨단기업과 교류하고 투자유치 IR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부스 운영을 지원하고 150개 기업 부스를 방문하며 기업 수요를 청취, 이천시의 투자 강점을 소개했다. 참가 기업들은 이천시의 입지 조건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천시는 8월 28일 폭염특보 발령에 따라 대월농협 하나로마트 일원에서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폭염 국민행동요령’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폭염 시 무더위 기상 상황 수시 확인, 물 마시기, 야외 활동 자제 등 행동요령을 홍보하고 폭염 취약계층에게 예방키트를 배부했다. 이천시는 도서관, 보건소 등을 무더위 쉼터로 추가 지정하고 드론 예찰 등 온열질환 예방 정책을 지속 추진 중이며, 폭염 3대 건강 수칙(물, 그늘, 휴식) 준수를 당부했다.

이천시 노인종합복지관, KT&G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 지원사업' 통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여름 이불 전달하며 폭염 취약계층 지원.

이천시는 9월 26일 이천아트홀에서 '한글사랑 나라사랑 창작동요제'를 개최한다. 전국에서 130여 곡이 응모되었으며, 예선을 거쳐 15곡이 본선에 진출한다. 초등학생 대상 가창 경연으로 진행되며, 대상 500만 원 등 시상이 이루어진다.

이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골목식당 현장지원단'을 운영, 관내 골목식당 1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마케팅, 메뉴 분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생 수준 향상, 매출 증대,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 경영 안정화를 기대하며, 우수사례 발굴 및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