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 홍보대사 추혁진과 팬클럽 '추스티니'가 고향사랑기부제에 3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이들은 지난해 500만원, 올해 초 300만원 기부에 이어 이번에도 300만원을 기부하며 이천시와의 꾸준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시창설기구 운영, 정부기관 소산·이동, 전시전환 절차, 민방위 대피, 전시 현안 과제 토의 등 다양한 위기대응 훈련을 포함하며, 8월 19일에는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 훈련을 관·군·경·소방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수도권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재난취약지역(복하천, 신둔천, 서경저수지 등) 예찰 및 점검을 실시하고, 하천 행락객 예찰과 호우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추진했다.

이천시 청미노인복지관은 읍·면 지역 노인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권익증진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미 인문학 다방'을 시작으로 '행복밥상', '청미 금융 아카데미', '문화배달부', '어르신 행복마실', '박물관은 살아있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문화·교육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천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가족 대상 '가족캠프' 성료. 8월 12일과 14일, 28가구 98명 참여. 바비큐, 물놀이, 썰매 등 다양한 체험 제공. 가족 유대 강화 및 심리적 안정 도모.

이천시와 중국 징더전시의 학생기자단이 5박 6일간의 도자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천시 한국도예고 학생들은 징더전의 도자기 박물관, 역사문화 관광지 등을 방문하여 중국 도자 문화를 체험하고, 징더전도자대학과 징더전예술직업대학을 방문하여 교육 시스템을 견학했다.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의 도자 교육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미래 세대의 지속적인 교류를 다짐했다.

이천한일친선협회는 8월 13일 AST엔지니어링에서 제4대 최영조 회장 취임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2005년 창립된 협회는 일본 세토시와 20년간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9월 6일 세토시에서 자매결연 20주년 기념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8월 12일 어린이급식소 원장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장재권 교수가 진행했으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식재료 및 식기류의 세척·소독 방법, 조리실 오염도 측정(ATP) 등을 다루며 위생관리 경각심을 높였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13일 복숭아 신품종 '홍슬'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홍슬은 중생종 황육계 복숭아로 착색이 우수하고 열매 터짐이 적어 무봉지 재배가 가능하다. 또한 과육이 단단하고 열매 쪼개짐 발생이 적어 상품성이 높다. 참석 농업인들은 홍슬의 색, 당도, 저장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홍슬 품종의 확대 보급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천시, 장호원읍·중리동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정…자살 예방 위해 민관 협력 강화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이 2025년 상반기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만족도 96.5%를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교사 만족도와 양육 부담 경감 효과는 각각 97%, 96%로 높게 나타났으며, 이용자의 98%가 재이용 의사를 밝혔다. 센터는 주말·방학 프로그램 확대, 교육·놀이 프로그램 신설 등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어린이 금융교육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천시는 토지이동에 따른 연속주제도와 연속지적도의 불일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협력하여 정비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부정확한 토지이용계획정보로 발생하는 개발행위허가 지연, 부동산 거래 차질, 공시지가 산정 오류 등 시민 재산권 침해를 예방하고 정확한 토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