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는 청소년들에게 안전한 성장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천시청, 이천경찰서, 청소년 관련 단체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출입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보호 의식 개선 활동 및 길거리 상담을 진행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이천시 백사면 주민자치회는 8월 12일 제4회 백사면 주민총회 성과평가회를 개최하여 주민총회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폭염 속에서도 많은 주민 참여와 프로그램 호응은 긍정적으로 평가되었으나, 내년 총회는 5월이나 9월 개최 또는 실내 진행 등 날씨를 고려한 대안 마련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한편, 주민총회에서는 '피크닉도서관 운영', '백사 어울림한마당', '다문화 공감 소통 이야기' 등 주민자치활성화 제안사업과 '도지리 교통섬 경관개선', '자전거 둘레길 힐링 쉼터 조성' 등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선정되어 2026년 추진될 예정이다.

경기도 이천 자채방아마을이 MZ세대 사이에서 힐링 여행지로 인기 급상승 중이다. 전통 방아 체험, 장 담그기, 농작물 수확 등 레트로 감성과 로컬 푸드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유기농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식사도 즐길 수 있다. 감성적인 한옥과 인생샷 스팟, 경기마을 경기진작 사업 지원 혜택까지 더해져 가족, 친구, 연인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천시, ‘학생통학 순환버스 지원 시범사업’의 통학버스 명칭 공모 결과 ‘통학이’ 최종 선정. 부발중학교 3학년 학생이 제안한 ‘통학이’는 친근함을 강조하여 우리의 통학을 책임져주는 버스를 캐릭터한 의미를 담고 있음. 이천시는 선정된 명칭을 통학버스 외관과 홍보물에 반영할 계획이며, 10월 시범운행을 거쳐 2026년 3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

이천시는 8월 12일 200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을지연습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보 의식 고취와 위기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진행되었으며, 을지연습 근무자 준수사항, 전시·비상 상황 대응 요령, 비상 대비 정보시스템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2025 을지연습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8월 12일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장 주재 하에 시청, 소방서, 경찰서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도심 건물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초기 대응, 상황 전파, 기관 간 정보 공유 등을 점검했다. 이천시는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고 시민 보호를 위한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은 8월 27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도서 대출 권수를 두 배로 늘리고, '종이 접시로 만드는 물고기' 체험 활동, '도서관과 함께, 이야기 나라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 및 창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독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이천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2일부터 30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호접란 화분 만들기, 낙엽 파이 만들기, 오감 애벌레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원화 전시, 고전백서 2차 참여 모집 등이 진행되며, 경기도 성평등 공모 기금 사업 지원으로 마련된 ‘클래식과 함께하는, 공감콘서트’도 개최된다. 이천시도서관 통합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 신청은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이천시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천시, '2025 독서기반 지역활성화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천이책' 프로젝트 9월부터 추진. 비독자와 청소년 대상으로 책과 친해지는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

이천시는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배움터'를 운영, 시민들에게 스마트폰, 컴퓨터 활용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3개월간 541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특히 중장년층의 참여율이 높았다. 향후 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온라인 교육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의 디지털 사회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 이천시 부래미마을은 자연 속에서 힐링과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계절별 농촌문화체험 프로그램, 특히 자연염색과 이천 쌀찐빵 만들기가 인기이며, 농산물 수확 체험도 가능합니다. 또한, 갓 지은 이천 쌀밥과 된장찌개 등 로컬 밥상은 농촌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가족, 친구, 단체 여행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부래미마을로 떠나보세요!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은 8월 9일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푸른 바다로 여행을 떠나요'를 운영하여 아이들에게 바다 생태와 안전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