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는 8월 15일 광복절과 제30회 이천시민의 날을 맞아 복하천 수변공원 물놀이장에서 '이천물놀이한판'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을 제공하고 시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다양한 물놀이 프로그램과 먹거리, 공연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청년 단체들이 행사 운영에 적극 참여하여 의미를 더한다.

이천시는 경기도로부터 2025년 상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5.4억 원을 확보하여 지역 주민 편익 증진과 숙원 사업 해결에 사용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수리시설 개선, 배수로 정비, 공공 와이파이 구축, 지능형 CCTV 설치, 체육공원 인조잔디 교체, 자전거도로 정비, 소교량 확장 등 10개 사업이 포함된다.

이천시 중학생 50명, 제주도서 3박 4일 문화순례대행진

이천시는 반도체 산업 연계 특화 교육 정책을 통해 교육 경쟁력 강화 및 교육 기회 균등을 목표로 교육복지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반도체·AI 인재 양성 교육 기반 마련, 학교 안전 및 시설 개선, 과학고 유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교육 격차 해소와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천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보통교부세 불교부단체 지정으로 세입 감소라는 재정 위기를 맞았으나, 재정안정화기금 활용 및 지방채 발행 등 전략적 재정 운영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핵심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하이닉스 법인지방소득세 수입 감소에도 불구하고, 국도비 및 특별교부세 확보 노력과 예산 우선순위 조정을 통해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농협은행 이천시지부, 이천쌀 10kg 51포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 기증. '아침밥 먹기 상생협력 협약'에 따라 지역 쌀 소비 촉진 및 어르신 건강한 식생활 지원. 쌀 기증과 함께 '아침밥 먹기 캠페인' 진행, 균형 잡힌 아침 식사 중요성 강조.

이천시는 보행자 안전을 위해 9월 1일부터 개인형 이동장치 불법 주정차 견인 유예 시간을 단축한다. 기존 1시간 유예 구역은 즉시 견인, 2시간 유예 구역은 1시간 유예로 변경된다. 횡단보도, 교차로, 소방시설, 승강장, 어린이보호구역 등은 즉시 견인 구역으로 지정되어 보행자와 어린이 안전을 강화한다. 이천시는 7월에도 집중단속을 실시했으며, 8월에도 지속적인 단속을 예고했다.

이천시는 농업 발전에 기여한 유능한 농업인을 발굴하고 시상하기 위해 '제26회 이천시농업인대상' 수상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신청 부문은 쌀, 원예·특작, 과수, 축산, 여성농업인으로 나뉘며, 이천시에 거주하고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8월 29일까지이며, 최종 수상자 3명에게는 경기도 및 중앙단위 농업 관련 수상 후보자 추천, 국내외 연수 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으로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0세~12세 아동 대상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공공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비정형 시간대 돌봄 공백 해소.

이천시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창전동 문화의 거리 바닥분수를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여름철 힐링 쉼터를 제공한다. 무더위 지속 시 9월까지 운영 연장 예정이며, 매일 2회(11시~16시, 19시~21시) 가동된다. 시는 분수대 청소 및 정상 작동 여부 점검을 완료했으며, 운영시간 내 수질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바닥분수 운영을 통해 인근 전통시장 및 상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8월 9일부터 23일까지 여름방학 맞이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특별 시티투어 프로그램 '쥬라팜'과 '쥬라스파'를 운영한다. 쥬라팜 코스는 덕평공룡수목원과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농촌 체험을, 쥬라스파 코스는 덕평공룡수목원과 테르메덴에서 스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모든 투어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이천나드리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이천시 공직자 50여 명은 7월 31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가평군을 방문하여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경희 이천시장도 함께 참여하여 토사 제거 등 피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