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는 트리티케일 SPP사업 3년차를 맞아 5월 13일 마장면 덕평리에서 사업 성과 공유 및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평가회를 개최한다. 이번 평가회는 사료작물 재배 농축산업인을 대상으로 트리티케일 품종 개발 성과와 재배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료비 절감 및 안정적인 조사료 확보 대안 작물로서 트리티케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행사에서는 트리티케일 생육 및 생산성 평가, 재배 기술 안내, 농업인 의견 청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시가 폭염 대비를 위해 설봉공원 주요 통행로에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그늘 파라솔을 설치했다. 이는 기후 변화로 증가하는 폭염 속에서 공원 이용객의 온열질환 위험을 줄이고 쾌적한 휴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접이식 구조로 관리도 용이하며, 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기상 여건을 고려해 공원 이용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지역 내 야영장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옹벽, 비탈면, 응급처치 설비, 대피로 등을 점검했으며, 모바일 점검표를 활용해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집중호우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천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읍면동 담당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는 현장 신청·접수를 앞두고 지원금 지급 절차 혼선을 방지하고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원 대상 선정 기준, 지급 방식, 신청 절차, 민원 응대 요령 등을 다뤘다. 1차 지급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가구,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까지 확대된다.

이천시 설성면이 36개 마을회와 함께 주요 도로변 및 마을 진입로에 계절 꽃 1만 9천여 개를 식재하는 꽃길 조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마을 환경 정비와 함께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기여했다.

이천시는 지난 23일 이천시보건소에서 제17회 이천시간호사회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간호사들의 화합과 향후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대의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결산 보고와 2026년 예산안 및 사업 계획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이천시는 간호 인력의 노고를 살피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간호사회와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이천시 노인종합복지관이 대성태권도, 프리스실라 플라워와 함께 어르신 문화체육 이음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지역 자원을 연계하여 어르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권익 증진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5월부터 연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천시가 경기복지재단과 협약을 맺고 '남부권 에코 케어 사랑방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주민 참여 중심의 돌봄 모델로, 어르신들이 돌봄 공급자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천시가 하천 및 주변 지역 불법시설 정비를 위해 전담반 회의를 개최하고, 전수조사 및 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단순 철거를 넘어 재발 방지를 위한 지속적인 계도, 단속, 주민 홍보 강화에 나설 계획이며, 사전 안내 및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설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또한, 하천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해 홍보 및 시민 인식 개선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천시 장호원읍 까발리에(쉐프 김근기)가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의 '행복한 동행' 기부사업을 통해 지역 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매달 도시락 60개를 정기 기부한다. 까발리에는 이천시 농축산물 소비 촉진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 선정지로, 김근기 셰프는 지역 아동들에게 정성껏 만든 음식을 제공하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까발리에를 포함해 총 16개 업소가 '행복한 동행' 기부사업에 참여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천시가 경기도 11개 시군 주정차 단속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도로교통법 및 주정차 단속 실무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군 간 업무 공유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해 확대 운영되었으며,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과 사례 중심 교육이 병행되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천시가 경기도 주관 ‘2026 지적세미나 및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경계 설정 협의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의 지적재조사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천시는 전국 최초로 AR 기술을 활용해 토지 경계 협의의 정확성과 시민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였으며, 별도 예산 없이 기존 장비와 기술력을 최적화하여 성과를 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