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는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책임 의식을 확산시켰다.

이천시 중리동은 4월 10일, 중리 4통 장미공원에서 50여 명의 주민 및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장미와 회양목 450주를 식재하는 식목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건의를 반영하여 장미를 추가하고 공원을 휴식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새마을협의회는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중리동은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천시 자율방재단이 집중호우에 대비해 학암저수지, 복하천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대상으로 선제적 예찰 활동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천시립도서관은 오는 5월 2일, '우주 라이크 북토크' 첫 행사로 정보영 작가를 초청해 '서른이면 뭐라도 될 줄 알았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천 출신인 정보영 작가는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삶의 이야기는 물론, 글쓰기 및 문학에 대한 다채로운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북토크는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참여 신청을 받는다.

이천시가 봄을 맞아 설봉공원 입구, 황톳길 입구 등에 금잔화, 비올라 등 15,000본의 봄꽃 초화류를 식재하고, 3쉼터 삼거리에는 핑크색 화분을 활용한 입체 화단과 용버들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화사하고 다채로운 공원 환경을 제공한다.

이천시가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와 협력하여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반도체 전문 교육 기반이 부족한 이천시의 현실을 극복하고, 초·중·고 학생부터 청년·중장년층까지 맞춤형 반도체 교육을 제공하여 지역 인재 양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K하이닉스를 포함한 7개 소부장 기업도 지원에 참여하며 지자체, 대학, 기업 간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

이천시가 2028년과 2029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이천시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강력한 유치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며, 향후 2년간 대규모 대회를 연속 개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천시가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지원하는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올해 6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2,200만원까지 공정 개선 비용을 지원하며, 생산공정 분석 및 개선, 생산정보시스템 구축, 제조장비 파손 원인 진단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5월 6일까지 경기기업비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이천시가 육군 제7공병여단과 협력하여 2026년 상반기 관·군 협력 재해예방 준설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율면 월포리 일원에서 5일간 진행되며, 하천 퇴적토 제거를 통해 집중호우 시 침수 및 범람 위험을 최소화하고 치수 안정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군 장병 25명과 장비가 투입되며, 이천시는 사전 작업과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가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만개한 산수유꽃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방문객 안전 및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체계적인 운영,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기여했습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명품 축제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이천시립도서관이 시민 참여형 독서 장려 캠페인 <나의 북플레이리스트>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빈 CD케이스와 테마별 북플레이리스트 CD카드를 받아, 2026년 한 해 동안 카드 주제에 맞는 책을 읽고 감상평을 작성해 자신만의 독서 기록을 완성하게 된다. 연말에는 완성된 플레이리스트를 모아 특별 전시를 개최하고 참여자 전원에게 기념 뱃지를 증정한다. 또한, 이달의 북플레이어로는 김은미 과장이 추천 도서 24권을 선정해 전시를 풍성하게 채웠다.

이천시는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 및 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상담 및 정보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