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가 설봉공원 일원에서 산불 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며 시민들의 안전 의식 제고에 나섰다. 캠페인에는 이천시, 이천소방서, 자율방재단 등 40여 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 행동 요령, 봄철 재난안전 집중 신고제, 안전디딤돌 앱 등을 홍보했다.

이천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5년 귀속 사업연도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를 4월 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고 밝혔다. 둘 이상 자치단체 사업장 안분 신고 및 첨부 서류 제출이 필수이며, 위택스 온라인 신고가 편리하다. 또한, 특정 기업 대상 납부 기한 3개월 직권 연장 및 사업 손실 법인 납부 기한 연장 신청 검토 등 적극적인 세정 지원을 실시한다.

이천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설봉공원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약 4,000주의 장미 포트묘가 선착순으로 배부되었으며, 시민들은 질서 정연하게 참여하여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기후 위기 시대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산불 예방 캠페인과 목재문화체험장 홍보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천시가 설성면 문화복지센터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이 센터는 농촌 지역의 문화·복지 서비스 확충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공유카페, 공유주방, 방음실, 미디어실 등 주민 의견을 반영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농촌 지역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SOC 확충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흙과 불의 40년' 아카이브관을 운영하며 축제의 역사와 도시의 기억을 조망한다. 아카이브관은 40년간의 발자취, 도자도시 이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보여주는 복합 공간으로, 연대표, 포스터 아카이브, 세계와 연결된 이천 도자의 여정을 담은 전시와 함께 '내 도자기 꾸미기', '나는 어떤 도자기일까?' 등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천시민 도슨트가 해설을 맡아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경기도 이천시의 대표 농축산물 브랜드 '임금님표이천한우'가 2026 뉴욕페스티벌-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한우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천시는 2012년부터 12년 연속 국가브랜드대상을 수상하며 농산물과 축산물을 아우르는 최고의 농축산물 브랜드 도시임을 입증했다. 철저한 품질 관리, HACCP 및 무항생제 인증을 통한 친환경 사육 환경, 높은 등급 출현율과 균일한 마블링, 깊은 풍미 등이 수상의 비결로 꼽혔다. 이천시는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함께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천시의 대표 농축산물 브랜드 '임금님표이천쌀'이 2026 뉴욕페스티벌-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에서 쌀 부문 1위로 선정되며 1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계약 재배, 해외 시장 개척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 쌀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이천시 설봉공원이 동절기 운영 중단 후 4월 2일부터 인공폭포와 분수대 가동을 재개하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벚꽃, 튤립 등 봄꽃과 함께 LED 야간 조명, 음악 분수 연출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천시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가 지적측량 정확성 향상 및 신뢰받는 지적행정 구현을 위한 실무협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는 지적측량 결과도 작성 기준 정비, 경계 부합성 확보, 측량 누락 방지 등 실질적인 행정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이를 통해 토지 경계 분쟁 예방 및 신속·정확한 민원 처리로 시민 체감 행정 서비스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이천시가 제27회 이천백사산수유꽃축제를 앞두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인파 밀집 지역, 시설물 안전, 비상 통로, 소방 시설, 주차 및 교통 대책 등을 점검했으며, 축제 기간 중 셔틀버스 이용을 당부했다.

이천시가 2026년 상반기 해외시장개척단 사전간담회를 개최하고,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설 10개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규모와 항공료 지원 비율을 확대했으며, 식품, 화장품, 의료·건축자재, 전자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한다.

이천시가 육군 특수전사령부와 협력하여 마장면 지역의 보육 여건 개선을 위한 공공 돌봄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특전사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24시간 아이돌봄센터와 장난감 대여점을 설치·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군인 가족의 양육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