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가 2026년 청년농업인(청년팜) 선정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천시 자체 사업인 청년팜은 전국 최초로 시행되며,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사업 지침 설명, 영농 현황 파악, 보조금 신청 안내 등이 진행되었으며, 청년농업인들의 애로사항 공유 및 지원 방안 논의도 이루어졌다. 이천시는 청년 후계농 선발 1위 및 청년농업인 육성 우수기관 선정 등 청년 농업인 육성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24일 금요일 오후 5시 이천도자예술마을 대공연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개막식은 클래식 앙상블, 뮤지컬 배우 김수와 박유겸의 공연, 도자 탄생을 형상화한 퍼포먼스,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가 복하천수변공원에서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접근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복하천수변공원으로 장소를 확정했으며, 가을 절정 시기에 맞춰 축제 분위기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추진위원회는 시민 주도형 축제를 목표로 프로그램 기획, 홍보 마케팅, 기반 시설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천시가 관고동 문화의 거리 3구간 도시재생사업에 본격 착공했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 기능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보행 친화적 환경과 문화·예술·상업 기능이 결합된 특화 공간을 조성한다. 총 5억 원이 투입되어 2026년 5월 준공 예정이며, 바닥 정비, 휴게시설 설치, 가로등 정비 등이 포함된다. 공사 중 상인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천시가 설성면 제요리-신필리 농어촌도로(연장 3.59km, 폭 10m)를 개통하며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과 생활 여건 개선에 나섰다. 총사업비 183억 원이 투입된 이 도로는 국도 38호선과 지방도 333호선을 연결해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이동 시간 단축 및 농산물 운송 원활화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율면 주민자치회가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충남 홍성군 장곡면의 주민 주도형 자치 모델을 벤치마킹하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영농폐기물 처리, 마을 순환 버스, 돌봄 체계 등 생활밀착형 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오누이센터와 공동 빨래방 등 주민 참여 기반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맞춤형 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천시 마장면 오천 역사공원에서 3월 30일 오전 10시, 오천장터 3·1운동 독립만세운동 107주년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독립만세 함성 재현과 함께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며, 만세운동 재현 시가행진, 기념사, 축사, 기미독립선언문 낭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학습센터가 성인문해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성인문해 ‘모두의 배움숲(부필1리)’ 반을 신규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기초문해, 실용문해, 디지털 문해를 포함하며, 고령 학습자를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수업으로 학습 접근성을 높였다.

이천시가 지적도면과 용도지역 정비사업 간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하고, 세계측지계 좌표전환에 따른 행정업무 효율화 및 공간정보 불일치 해소를 추진한다.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율면·설성면 지역은 2026년 12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행정민원 최소화 및 디지털트윈 등 공간정보 기반 정책의 활용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가 5급 이하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런치앤런(Lunch&Learn) 교육'을 실시했다. 전 우아한형제들 임원이 강연자로 나서 공직사회에 적용 가능한 리더십 기술을 공유했으며, 직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천시는 2026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아동 참여 기회 확대 및 정책 반영 실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참여예산을 통한 아동 정책 구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추진과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천시가 중리택지지구 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간 유휴 공간을 활용한 제3호 공공개방주차장을 3월 20일부터 무료 개방한다. 이천농협이 토지를 무상 제공하여 112면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토지 소유주에게는 재산세 비과세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부지 매입 없이 1면당 약 30만 원의 저비용으로 조성되어 효율적인 공공주차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천시는 향후 수요 조사를 통해 공공개방주차장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