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이 이천우체국으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김을 후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천시가 대설특보 발효에 따라 자율방재단과 함께 긴급 제설 작업을 실시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 확보에 나섰다. 특히 결빙 우려가 큰 구간에 소형 제설 장비를 투입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펼쳤다.

이천시가 전문건설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건설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서는 읍·면·동 사업 예산과 건설공사 물량 연계성, 지역 건설업체 참여 기회 확대, 수의계약 시 부적격 업체 검토 강화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이천시는 제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천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우리아이 건강간식 프로젝트' 요리교실이 높은 참여율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 비만 예방과 건강한 간식 문화 확산을 목표로 총 96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했으며,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간식 만들기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이천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한 '한바탕 흥(興)건(健)하게' 에어로빅 운동교실이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 속에 성황리에 종료되었습니다. 총 1,831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의 골격근량 증가, 체지방률 감소 등 건강 지표 개선 효과도 확인되었습니다.

이천시가 저출생 문제 해결과 육아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양육자 안심 자석 스티커' 2종을 제작하여 2025년부터 배포한다. 이 스티커는 소음 자제와 유아 동승 차량을 알리는 내용으로, 현관문이나 차량에 부착 가능하며 양육자의 휴식과 지역사회의 배려를 유도한다.

이천시는 지난 12월 4일 제3회 청년정책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단체 대표들과 취업, 주거, 문화, 여가, 참여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천시 효양도서관의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 사업에서 7살 한유진 어린이가 87번째 1,000권 완독자로 탄생했다. 이 사업은 취학 전 아동이 그림책 1,000권을 읽는 것을 목표로 하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80명 이상의 완독자를 배출하며 독서 습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 12월 28일 건축사협회, 공간정보산업협회, 행정사협회 등 3개 유관단체와 관계 공무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제6회 이천시 민관소통협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개발행위 및 건축허가 관련 사안에 대한 민관 의견 공유 및 협력체계 점검, 옹벽 높이 5m 이상 전문기술자 협력 대상, 성장관리구역 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축소 운영, 인허가 의제 처리 부서 간 협의 절차 신속·명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또한, 경기 침체로 인한 개발 수요 감소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허가 민원 응대 과정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이천시는 내년부터 격월 마지막 주 목요일 정기 회의를 통해 민원 서비스 개선에 힘쓸 예정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청년농업인육성 우수기관 대상'을 수상하며, 4-H회 육성, 역량 강화, 정착 기반 마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천중학교 학생 6명이 일본 고카시를 방문하여 홈스테이, 학교 수업 참여, 전통 문화 체험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고카시 중학생 교류단의 답방으로, 양 도시 간 지속적인 문화 교류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천시보건소 박선빈 역학조사관이 '2025년 감염병 예방·관리 정책 제안 공모전'에서 AI 기반 검역체계 구축 방안을 제안하여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제안은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감염병 위험에 신속하고 정밀하게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AI와 Q-CODE 데이터를 연계하여 여행자의 감염병 위험도를 자동 분류하고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