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회가 남이섬을 방문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관광사업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2027년 대월면 발전 의제 발굴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자치회는 남이섬의 성공적인 관광 콘텐츠 구성, 문화 행사 운영, 친환경 공간 조성 사례를 배우고 대월면에 적용할 방안을 논의했다.

이천시가 '이천이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읽는 사람 전국 공모전'에서 김서연 학생의 '사랑의 이해 쇼코의 미소를 읽고'가 대상을 차지했다. 227편의 응모작 중 20편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으며, 12월 4일 시상식과 함께 은유 작가의 북토크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천시 부발읍에서 서울 잠실을 잇는 직행 좌석 광역버스 노선 신설이 확정되었습니다. 2026년 중 운행 개시를 목표로 하며, 잠실 방면 접근성 향상과 기존 노선의 혼잡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천시도서관 직원들이 홍보 및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에게 도서관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윤정연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 참여 직원들은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홍보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천시가 외국인 체납자의 세금 징수 및 관리를 위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8개국 언어로 '외국인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한다. 안내문에는 주요 세목 납부 방법과 체납 시 불이익 사항이 상세히 담겨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비치될 예정이다.

이천시에서 개최된 '2025 이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이 4만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드론 전시, 기술 시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이천시의 드론 및 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에 대한 국가적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이천시보건소 김희선 주무관이 '2025년 만성질환 사업기획 및 건강조사 전문가 실무교육과정(FMTP) 전국 최종 평가대회' 구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주무관은 '인공지능(AI) 건강관리 로봇이 노인의 우울감에 미치는 효과'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연구 결과 AI 로봇이 노인의 우울감 완화에 긍정적 효과를 보였으나 로봇 친숙도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밝혔다. 이천시장은 이번 수상을 지역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평가하며, 현장 중심 건강서비스 강화를 통해 건강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천시 소기업·소상공인회가 오는 11월 27일 '제30회 소상공인을 위한 초청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경기 침체 속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재도약의 동기를 제공하며, 소상공인 지원 방향, 정책자금 운영 현황 및 사업 계획 설명과 함께 코미디언 임하룡의 특별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천시가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놀이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맘대로 A+놀이터'는 실감형·상호작용 체험 공간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경기도 최초로 장난감 무인반납함을 도입하여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천시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사업소를 개소했다. 이 사업은 2030년까지 총 344억 원을 투입하여 49km의 노후 상수관로를 정비하고, 누수율 감소 및 수질 개선, 실시간 수압/수량 감시 시스템 도입을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목표로 한다.

이천시가 성평등가족부 주최 '2025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에 참석하여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5년간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등 5대 목표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 친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장호원고등학교를 방문해 '과학실 환경개선 지원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공개수업을 참관했다. 이 사업은 노후 과학실을 정비하고 학생 중심 실험·탐구 활동이 가능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5개 학교에 총 2억 5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예산 지원과 공유시설 운영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