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천시가 아동친화도시 지정을 기념하여 2025년 12월 12일 이천아트홀에서 '아동친화도시 이천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미래세대 권리와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이천시의 비전을 공유하고, 정상급 아티스트와 지역 합창단, 태권도 시범단 등이 출연하여 클래식, 전통, 뮤지컬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동 존중 도시 문화 확산과 전 세대의 행복 공유를 목표로 한다.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주최한 '2025 가족동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10팀의 가족이 참가하여 아름다운 동요를 선보였으며, 대상 1팀을 포함한 총 10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유대와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천시, 겨울철 재난 대비 현장 점검 실시... 제설 시스템 점검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

이천시가 장호원 국민체육센터에서 500여 명의 아동 및 가족과 함께 ‘찾아가는 싱글벙글 팝업 놀이터‘겨울놀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놀이, 체험, 공연, 야외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아동친화적인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중앙전파관리소가 참여하여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천시는 지역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11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결제 거부, 등록 제한 업종 영업, 상품권 깡 거래 등 불법·편법 사례를 차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위반 가맹점에는 과태료 부과 및 가맹점 등록 취소 등 행정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천시는 관내 초등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괴 예방, 식생활 안전, 승강기 사고 예방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VR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천시는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 강화, 성인지 감수성 및 책임 있는 리더십 제고에 힘썼다. 김경희 시장은 고위공직자의 영향력을 강조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당부했다.

이천시가 수소차 227대 보급으로 친환경 교통 선도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으나, 수소충전소 2개소 부족으로 시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이천시는 충전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신규 충전소 설치, 민간 협력 등을 추진하며 안전한 충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사업운영보고회 ‘마음:온(溫), 행복:온(ON)’을 개최하고,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서비스와 자살 예방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남부권 분소 개소 및 마음안심버스 운영으로 지역 간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자살 예방 안전망 강화로 자살률 감소 성과를 거두었다. 이천시는 시민 누구나 제때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천시 서희테마파크 황톳길에 동계용 비닐하우스가 설치되어 겨울철에도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황톳길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개선으로 황톳길은 사계절 이용이 가능해졌으며, 이천시는 서희테마파크를 명품 공원으로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이천시가 겨울철 야간 관광을 위한 특별 시티투어 '따뜻한 하루 반짝이는 이천, 12월 시티투어'를 12월 12일부터 2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온천, 예술, 크리스마스 야경을 테마로 테르메덴, 라드라비 미술관, 시몬스테라스 등을 방문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이천시가 2026년부터 2045년까지 적용될 '도시교통정비 기본계획'과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중기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계획은 시민 이동 편의 증진과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며, 장기 비전과 단기 실행 계획을 연계하여 실효성 있는 교통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기초조사를 거쳐 2026년 말 최종 확정·고시될 계획이다.